한달째배송을 못받구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달째배송을 못받구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수
  • 조회수 : 1,770회
  • 작성일 : 12-01-28 07:35:06

본문

2012년1월1일날 인터넷 쇼핑몰에서 3개의티셔츠를 구매했습니다

쇼핑몰 : ALVINCLO
070-4062-7489

연휴기간이라 배송걱정을 크게 생각하지두 않았습니다.

한일주일후 쇼핑몰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여  3개중 1개 사이즈가 없으니 다른 걸로 바꾸시면 안되겠냐는

양해 전화였습니다. 기존 옷이랑은 크게 다르지않았고 가격이 한 2~3천원 싸다고 해서

전 정초라 별무리없이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4일 후 택배를 받았습니다.

물건이 제대로 오지않았습니다. 3개중 1개의 옷이 제가 선택한 사이즈가아닌 작은사이즈라 교환을 신청했습니다.(의문입니다 잔돈은 얼래안주나여?)

교환신청하는 일주일 기달렸습니다. 그리곤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문의를 해바두

그냥 처리되었다는 글만있을뿐 그리고 그업체에 전화하면 제가 타이밍이 않좋아서 그런지 전화를 안받더라구여

1일날 시켜서 지금껏 제대로 물품을 받지 못했습니다.. 정말 욕뿐이 안나오고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가 잘못배송되어 교환신청후 배송되지않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아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2 식음료

처리

**
박현경 2012-02-08
15327 생활가전 임상수 2012-02-08
15324 생활용품 손지영 2012-02-08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15291 기타 박미영 2012-02-08
15290 기타 하광수 2012-02-08
15289 기타 유영자 2012-02-08
15288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7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6 통신 동그라미 2012-02-08
15285 생활용품 김윤이 2012-02-08
15283 통신 박민규 2012-02-08
15278 기타 이영주 2012-02-08
15276 digital 황찬희 2012-02-08
15275 기타 이지현 2012-02-08
15272 식음료 이혜숙 2012-02-08
15270 기타 양현주 2012-02-08
15268 생활용품 문화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