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통신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통신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정우
  • 조회수 : 2,711회
  • 작성일 : 12-02-03 17:48:08

본문

인터넷 망을 재 개약하면 상품권을 즌다 해놓고 열흘이 넘었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해봤더니 그 때서야 전산망이 오류되었다고 하더니 상담했던 담당자가 관리 하는거라고 기다리면 연락준다고 해서 끊고 하루를 넘게 기다렸는데 연락도 안오네요...ㅠㅜ..
그래서 또 전화 해봤더니 엘지유플러스...전화 한번하려면 십분이상 기다려야 통화 한번 될까말까....
겨우 통화해서 또 물어봤더니 한시간안에 연락드리겠다더니...또 세시간이 지나도 연락한번오지 않고..
또 기다리다가 겨우 힘들게 통화... 또 한시간안에 연락준다던...이번에는 담당자가 안되면 자신이 준다해놓고...김아름이란... 상담사...또 함흥차사...  세시간 넘어도 연락아무도 안오네...또 십여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통화한 끝에 상담사 하는말...또 무작정 기다리란다..벌써 이틀째인데... 통화를 하기위해 버린시간은...한시간정도를 기다리고....짜증나고.. 연락은 안되고...
기다린다면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하루고 이틀이고... 뭐하는건지..

재 약정할때는 감언이설로 꼬들기고.... 자기들 책임져야 하는문제는 돌리기만 하고...정말 짜증난다....
확 불질러 버리고 싶은 마음... 어디가서 화를 내야 하나!  뭐 이따위로 처리가 늦은데 무슨 광메가 빠른 인터넷인가...정말 열받는다  시흥동 998번지 q1빌딩 확 찾아가서 업어버리던가 해야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부분 정중히 양해구하고 보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전산통합이 이루어짐에 따라 문의량 증가로인해 다소 상담원 연결 지연됨 양해. 재약정 시작후 2~3일이내 제공되나 전산오류로 등록및 배송지연됨 양해와 해당 상담사는 교육통해 개선하겠음 양해시 수긍하여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계약시 상품권을 받기로 하셨는데 연락도 없고 해당업체와 연결또한 원활하지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약 시 명시된 계약서를 근거로 사은품(현금)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6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2 통신 권혁은 2012-02-09
15351 기타 김미해 2012-02-08
15349 생활가전 오영일 2012-02-08
15343 기타 유호진 2012-02-08
15340 통신 박병민 2012-02-08
15332 식음료

처리

**
박현경 2012-02-08
15327 생활가전 임상수 2012-02-08
15324 생활용품 손지영 2012-02-08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15291 기타 박미영 2012-02-08
15290 기타 하광수 2012-02-08
15289 기타 유영자 2012-02-08
15288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7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6 통신 동그라미 2012-02-08
15285 생활용품 김윤이 2012-02-08
15283 통신 박민규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