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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테크와 태릉점 as센타 지점장 송권수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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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정선
  • 조회수 : 2,580회
  • 작성일 : 12-01-19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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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사자마자 몇일안되어 배터리가 100%를 인식을 못하고 사용하다 2주 교품기간 마치자 마자
와이파이 오류가 나기 시작해서 와이파이가 꺼져있는데 켜져있다고 나오고
꺼져있는데 켜저있다고 나오고 와이파이 사용하려면 와이파이 오류입니라 라는 맨트가 하루에 몇번씩 끊이지도 않아 와이파이 콜은 제대로 샤용토 못해보고 통화도 힘들어지고
기기적인 오류로 터치가 제대로 먹히지 않아 폰을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캡쳐를 했는데 그마져도 터치가 버벅거려서 한참 후에 캡쳐되고 캡쳐도 안되는 일이 다반사라(껐다 켜도 안될때가 많음.) 1월 16일 오후 5시 50분경 센터 영업시간 10분 전이더군요.
중요한 내용이 있어 증상 보여줄 목적으로 방문했는데
처음 보고 표정이 얘 왜왔어?
또 문제땜에 왔구나~(귀찮아 지겨워 이런 표정)
이런 표정을 하며 딱봐도 안좋은 표정을 하고 있었으며
왔을 당시에 먼저 수리받고 가려던 남자 한명 외엔 손님이 없었고
2명이 근무하는 곳이라 자리가 비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해드릴테니
잠시 기다리시라고 이유없이 기다리게 함.
그리고 하는말 머땜에 오셨어요?
앞서 말한 증상 얘기하며 캡쳐했다고 보여주니 내가 앞에 있는데도 캡쳐화면은 보지도 않고 대충 넘김.
그러자 지접장이 내가 얘기 다 들었는데 별거 아니라며 초기화 시켜준다기에
모른는 사람이 딱바도 엄연히 기기 결함인데 왜 초기화냐 물으니 일단 초기화 하고
문제 생기면 메인보드 교체해준다고 함.
중요한거 있다하니 그럼 오늘 마감시간이 다데서 안덴다고
얼마나 걸린다고 물으니 15~20분 걸리는데 다음에 오세요
(말하는게 전혀 성의가 없었고 중요한거 빼주고 해줄 성의도 없었음.)
그래서 수요일날 온다고 하고 기가막혀 진구가 항의하자
교품해준다고 기기 색깔 묻고 하기에 교품 해줄줄 알고 갔더니
초기화 해주고 교품 얘긴 쏙 들어감.
그리고 그 자리에선 동일증상 생기면 그에맞는 부품교환 해준다고하고
동일증상 3회 동일증상 아니더라도 3회면 환불해주기로 약속받고 나옴.
그리고 그날 집에가서 외장 메모리 넣고 어플은 받기도 전에 동일 와이파이 문제
나타나고 사진첩이 오류나기에 캡쳐해서 오늘 갔더니 와이파이 공유기가 없어서
그런거라며 지금은 아무 문제 없다며 수리조차 거부하는 이 사람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본사에 전화해서 정황을 얘기하고 이런 서비스에 기기 사용을 못하겠다며
환불을 요청했더니 본사에선 교품받은 이력이 없기때문에 안된다는 말만 반복함.
이 외서 첨부살 사진 너무 많지만 일부 참고자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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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잦은하자 발생으로 인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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