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동 통신 회사 두번 빼간 통신비 왜 안돌려주나?(자기들 가지고 있다 이자받아 먹나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이동 통신 회사 두번 빼간 통신비 왜 안돌려주나?(자기들 가지고 있다 이자받아 먹나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시형
  • 조회수 : 2,655회
  • 작성일 : 12-01-29 13:33:03

본문

구정 전 엘지 측에서 전화가 와 전달 요금이 미납 되였다고

20일 이번달 요금 과 함께 부과 한다 길래 아직 이번달 요금 납부 시기인 25일이 돼진 않았지만

머  두 달치 다 빼가세요 ^^

라고 하고 오후에 23만원 정도를 통장에서 빼가 더니

구정 끝나고 25일 아침 7시 30분에 또 한번 23만원을 빼가더니

아 죄송합니다 전산이 잘못 인식 해서 그러니 금요일에 다시 입금 해준다고 하더니

현재 일요일 까지 입금은 안되고 있고

물론 작은 23만원 이지만 없는 사람한텐 큰돈인데 .......

소비자 를 가지고 노네요

아 기분나쁘고 그냥 은 못넘어 갈듯 한데요

돈빼 갈땐 자기들 맘대로 상담사가 빼가더니 돈 돌려줄땐 왠 전산 들먹이며 안너어 주는지 ....

도저희 알수 없는 엘지 측의 답변이 더욱 기가막히고 짜증이나네요 ......

그리고 금요일에 도 전화 했더만  한단말이 무조건 오늘중에 입금 되니 기다리라고만 ...

좀 어처구니 없네요

기분도 나뻐지만 직업상 고속도로 톨게이트비까지 외상을 져야 만 했고

그덕에 하차시간을 못지켜 욕먹고 상차 시간도 못지켜 원래 가던 화물도 지역이 아닌 강원도 횡성으로

가야만 했고 아무튼 짜증 나고 화나고 그런날였네요 ...

법적대응 할수 있는 머 없나요 ....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요

더 화난건 토요일이 큰 딸 생일였는데 .....

돈없어서 . 케익도  모바일로 사주고 외식은 못하고

집에서 조초라게 보내고 .... 선물도 못사주고 ... 아 더 짜증나서 화가 나더군요 ...

전 신용카드도 없고 화물기사라 현찰뿐이 못씁니다 ..

그걸 다 이해해 달라는건 아니지만 ...

수요일에 잘못 빼간 23만원을  금요일에 입금 해주는것도 화나는데....

일요일 까지 못받고 있는 이 상황이 정말 어처구니 없고 법적인 초치를 해주고 싶은데요

엘지 측에 ~~ 방법이 있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 요금이 이중출금되었는데 입금이 계속미뤄지고 있어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공서비스에 따르면 전화요금 이중청구 또는 착오로 인한 이중납부시 환급 또는 차액차감정산 가능합니다. 통신사측의 결제방식 변경에 있어서 처리를 미흡하게 한 것이므로 이중납부된 사항에 대해 1회 납부건은 환급해줄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8 통신 오석환 2012-02-06
14727 통신 정요섭 2012-02-06
14723 통신 권영하 2012-02-06
14721 통신 장미향 2012-02-06
14720 생활용품 이미연 2012-02-06
14719 기타 김태성 2012-02-06
14718 통신 한상훈 2012-02-06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