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정말 너무 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정말 너무 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길성
  • 조회수 : 2,724회
  • 작성일 : 11-12-27 13:53:18

본문

저는 문**이라고 합니다. <BR>저는 옴니아2를 2010년 2월달에 구입하고 난뒤 수리를 엄청나게 받았습니다.<BR>2010년 5월 14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0년 7월 23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0년 10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0년 11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1년 1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1년 3월경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1년 4월 27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1년 5월 14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2011년 5월 24일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BR>이렇게 제가 지금일년동안 수리를 받으러 갔는데 서비스센터에서 해준 이력들입니다.원래 더 많은 방문을 했지만 삼성에서 이력을 다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BR>핸드폰이 전원이 꺼지고 터치가 안되고 잔고장이 많은데 <BR>이것만 해주고 쓰라고 하더니 마지막으로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를 했을때 환불을 해달라니깐 <BR>안된다 수리한적이 없다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전문적인 기사가 아니라서 몰랐지만<BR>난 점검, 업그레이드 초기화도 수리인주 알았고, 이것도 수리의 일부분이라고 했는데 <BR>이제와서 제대로 수리받은적이 없기 떄문에 안된다고 합니다.<BR>그러고는 일년이 지났기 때문에 교환및 환불이 안된다고 1년전에 교환을 받지그랬냐고 오히려 따지는겁니다.<BR>저한테 교환을 해준다고 한적도 없으면서 왜 이제와서 그러냐는거죠..<BR>그래서 저는 지금 11년 3월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환불요청을 했으나 안된다고 계속 그러길래 그럼 감각상각이라도 해달라니깐. 처음엔 60만원해준다고 했다가 30만원해준다고했다가 이젠 아예 안된다고 자꼬 말<BR>을 바꿉니다. 저는 휴대폰 하나 잘못 샀다가 인생망하게 생겼습니다.. 정신적인 피해도 많많치않고요..<BR>송파센터에서 이렇게 말을바꾸고 그래서 전 본사에다가 민원접수를 했습니다. 근데 본사는 송파센터랑 <BR>합의를 봐야된다고 미루고 송파센터에선 본사랑 합의를 보라고 하고.. 서로 미루고 있습니다.<BR>이제 삼성본사와 서비스센터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신경을 안씁니다. <BR>아니 대한민국에서 큰 대기업이 어떻게 고객한테 이렇게 무책임합니까,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됩니까.<BR>정말 너무합니다. 더이상 삼성이란 회사에 믿음 자체가 안갑니<BR>다. 이제 1년 넘게 싸운 이 분쟁 끝내고 싶습니다.환불하게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14161 기타 노주영 2012-02-03
14159 생활용품 황유미 2012-02-03
14158 기타 김윤경 2012-02-03
14157 기타 김미령 2012-02-03
14156 통신 신혜미 2012-02-03
14155 유통 럭싱 2012-02-03
14154 기타 송지애 2012-02-03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