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에서 해지를 못 시켜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대리점에서 해지를 못 시켜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섭
  • 조회수 : 3,067회
  • 작성일 : 11-12-06 17:57:07

본문

약 2주 전, 저는 SK 텔레콤에서 갤럭시 S2 HE LTE 폰을 샀습니다.

그러나 오랜만에 폰을 사는 저로서는 폰이 안성지역에서 4G가 잘 터지는지 안터지는지 유무에 대해

몰랐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LTE 가 안뜨는겁니다. 3G만 뜨고요. 3G만 뜨면 일반 스마트폰이랑

다를바가 전혀없죠. LTE 폰을 사는 고객들 대부분이 4G를 이용하기 위해서 LTE 폰을 구입하는 것일텐데

3G가 뜬다면 LTE폰을 이용해야 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요금도 매월 6만2천원 씩이나 내고요.

때문에 전 대리점에 가서 해지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에서 하는말이, 해지를 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휴대폰 이용상에 불편함이 있지 않는이상 해지를 시켜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4G 폰인 LTE 휴대폰에서 4G가 안터지는게 이용상의 불편이 아니고 뭡니까 대체?

게다가 팔때는 4G가 안성에서 터지는지 안터지는지 유무도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놓고서 한다는

말이 내년 2월 되면 안성에도 4G 구축망이 설치된다는 소릴 하는데, 아니 웃긴게 망도 설치 안된 휴대폰을

갖다가 4G 폰이라고 설명해가면서 판다는게 대관절 말이나 됩니까?

비싼 요금 줘가면서 폰을 쓰는데 폰이 제역할도 못하는 폰인데 왜 요금을 다 내야됩니까?

SK 본사에 전화도 해보고 했지만 이용상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면 해지를 해 줄 수 없다는 말만 번복하더군요

정말 해지할 수 없는 겁니까? 4G 폰을 산 의미가 전혀 없네요 정말. 오늘 에버랜드에서 처음으로 LTE 떠서

사용해봤습니다. 거의 사기에 가까운 이런 SK 텔레콤의 판매행위. 부디 해지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입하신 휴대폰의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업체는 현재 서울지역내 4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4G 미제공 지역 고객이 LTE 단말 구입을 원할 경우 현재 제공 불가 및 향후 계획을 사전 안내하고 이를 동의할 경우 개통 처리를 하고 있으며 해당 소비자의 경우에도 중요사항을 사전 안내하고 개통된 것으로 계약철회 사유에 해당 되지 않음을 이해 구하였고, 경기 안성지역의 경우 내년 4월경 구축 예정에 있음을 안내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