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소나타 뒷장문 소음 심각 합니다.(헬기 소리로 귀가 멍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YF소나타 뒷장문 소음 심각 합니다.(헬기 소리로 귀가 멍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의달
  • 조회수 : 3,050회
  • 작성일 : 11-12-26 20:31:06

본문

YF소나타 뒷창문에 대한 소음 정말로 심각 합니다.현대자동차 담당자는 정말로 모르는지 아니면 알고도 묵인을 하는 것인지 이런 차를 만든 담당자는 직무 유기 및 파면을 해야 합니다...분명히 뒷 창문 소음은 하자가 분명한데 이런 차를 만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현대자동차는 각성 해야 합니다.

저는 2011년 11월에 yf소나타를 새차로 구매하여 운행하는 고객이며 NF쏘나타는 이런 소음이 전혀 없었는데 왜 YF소나타에만 소음발생이 헬기 소리로 귀가 멍멍 합니까?.

차를 NF에서 YF로 2번째 구매하여 새차를 사서 그런지 차에 대한 구분이 확연히 느껴지면서 엔진 소음과 뒷창문 소음 확연히 구분이 가더군요..

소음이 하도 심하여 언더코팅도 했고 딴데가서 제대로 꼼꼼히 하고 선팅도 거금들여서 젤 좋은걸로 하고 유리막코팅도 잘한다는곳 찾아가서 했었죠.
yf소나타에 가장 큰 결점이 딱 하나 잇더군요. 바로 뒷창문 소음이었습니다.
한겨울이라 새차 구매 후로 뒷창문 열어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몆일전 여행을 가다 딸아이가 뒷창문을 열어보고 기급을 할 정도록 소음이 심 하였답니다.


여름에 뒷좌석 좌,우측 창문 열고 운행은 꿈도 꾸지 못할 정도일 것입니다. 이 엄청난 소음 어떻게 조치를 취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건 바람들어 오는 소리가 아니고 헬기소리 윙윙 거리면서 고막이 아플정도로 심한 소음이였습니다 실험삼아 왼쪽 딸이 타고 잇는 창문을 살짝 열어봤습니다.똑같이 엄청난 소음이 발생 하더군요 그때 시속 70km였습니다.
그때 아내는 새차인데 무슨 이 모양이냐고 무섭게 차를 욕 하더군요. 여름에 시원한 바람 꿈도 못 꾸고 에어콘 틀고 단녀야 하는 겁니까? 한겨울에는 추워서 거의 창문 열일이 없겠지만 여름이 정말로 걱정 됩니다.고속도로 주행시 뒷창문 열면 어떻게 될까요.. 규정속도 100km 달릴때 말입니다. 상상에 맡길게요. 이건 차가 아니라 고철 덩어리도 이런 소리 안 날겁니다.
위에 써놓은 문제를 하루 빨리 해결 하여 주시면 감사~~~~~~

이런 소음 방치하는 엔지니어 직무 유기이며 현대자동차 왜 방치를 하고 개선을 하지 않앗는지 .. 잘 모르겠습니다.

YF 소나타 뒷창문 여는거 포기하고 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하시는 자동차의 뒷창문 소음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뒷 창문을 열고 고속주행 시 바람소음 발생되는 것은 바람유입에 의한 공명음으로 차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모든 차종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자연현상이며, 또한 뒷 유리창을 열고 고속주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운전상황으로 보기 어려워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