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얄팍한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의 얄팍한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미쳐요
  • 조회수 : 2,942회
  • 작성일 : 11-12-22 18:39:42

본문

안녕하세요
kt 아이폰 사용자에서 sk 갤럭시LTE폰으로 넘어간 소비자입니다
SK에서 아이폰을 매입해 준다길래 전화기도 오래되고 조건이 좋아보여 통신사 이동 및 단말기까지 교체햇읍니다
조건은 제 단말기 경우 18만~23만 까지 준다고 하네요
그래도 대충은 얼마정도 받을수 있냐고 대리점직원한테 여쭤보니 가격은 본사에서 감정해서 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제 단말기 경우.. 보통사람들도 거의다 단말기 새로 구입할경우 판매점에서 보호대에 넣어 주자나요
그상태로 1년6개월정도 사용하엿고 단말기 역시 보존상태가 많이 양호한 상태라서 그래도 최소 20만은 주겟지 생각햇지요
근데 오늘 전화가 왔어요 18만5천을 준다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
생활기스로 인해 그것만큼 준다네요(자제감정 B+)
통신사가 너무 주관적이지 않나여...
너무 적게 평가된거 아니냐고 질문하니... 상담원이 11월 가격보고 말씀 하시는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금액을 떠나서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밖에 안대는 얄팍한 상술을 고발합니다
보상 받고자 이런글 올리는게 아닙니다 이런피해 다른분들도 없으시길.... 정확히 잘 따지셔서 구매하셧음해서 이런글 올렷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셧음 좋겟네요 ㅋㅋ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T에코폰 거래 서비스란 SK텔레콤이 전문 중고기기 감정사를 통해 중고기기의 상태를 감정하고, 이에 적합한 가격으로 직접 매입한 중고기기만을 거래하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중고기기 거래 서비스로 매입가는 단말기 외부 스크래치, 액정상태, 출시일, 품질 상태 등에 대한 감정을 통해 책정되고 있으며 당사에서 책정된 T에코폰 매입 가격이 충족되지 않아 매입을 원치 않을 경우 고객님들께 사전 안내 후 중고 단말기를 반송 처리해 드리고 있음을 알려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 KT 아이폰을 매입해준다고 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너무적게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9 생활용품 고영은 2012-01-31
13496 식음료 손귀환 2012-01-31
13493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91 기타 김민경 2012-01-31
13490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86 자동차 황인수 2012-01-31
13483 기타 이수혁 2012-01-31
13481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80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6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5 통신 안데이지 2012-01-31
13471 기타 배성학 2012-01-31
13468 기타 소비자 2012-01-31
13465 기타 최미현 2012-01-31
13464 기타 박창현 2012-01-31
13463 기타 권예슬 2012-01-31
13462 기타

처리

**
임기수 2012-01-31
13461 식음료 하정삼 2012-01-31
13460 기타 김정년 2012-01-31
13450 기타 이현 2012-01-31
13449 통신 이신원 2012-01-31
13448 기타 이혜령 2012-01-31
13447 통신 윰뇽 2012-01-31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13436 자동차 이기창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