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웅
  • 조회수 : 1,899회
  • 작성일 : 12-01-24 01:56:21

본문

서론은.. 이러합니다.

친구들과 술을 적당히 마시고 술고 깰겸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머 볼링장에서는 전혀 문제될 일이없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볼링을 6명이서 2게임씩 치고 나왔을때는 술에 취한 친구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후 우리는 성대시장에 위치한. "서머즈"라는 술집에 들어가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제는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처음에 술집에 들어가서 주문을할때에.... 전혀 알바의 경험이 없는 알바생이 주문을 받았고... 주문또한.... 3-4번에 걸쳐서 주문을해야.. 주문이 되었고....또한 분명한것은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주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되는것이 태반이였습니다... 우리가... 없는 메뉴를 시킨것도 아니며.. 메뉴를.. 보고 시켰으며.. 주문이 안되는 메뉴는.. 감안하여 주문하였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감안하고 기분좋게 술을 마시던중.. 한 친구가... 노래로..."영심이.. 딱딱맞아...영심이.."이런 저희 어릴적 노래를 부르며 옛 추억에 잠기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좀 조용히 하면안돼??? 라며... 말하고 돌아가서는.. 곳 경찰에 신고를 하고 곳 경찰이 출동하여.... 저희를 몰아 내는것이였습니다... 머 경찰이 저희에 몸에 손댄다는 것은 곳 과잉 진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순경들도 아는지 말로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처음에는 가게에서 저희의 먹은 값을 지불하라는데 누가 생각해도 지불할 의도는 없다고 봅니다... 술집에서 저희가 고성방가를 하는것도 아니고.. 저희끼리 웃고 떠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분명.. 복층으로 된술집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윗층에 간다고 하였는데 입구쪽에 자리잡아준것도 업체 측이였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자체적으로 영업상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열이 받아 잠이 오질 않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조금이나마 해결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저의 마음으론 이런 영업장은.. 영업정지를 줘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