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로밍이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호주 로밍이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26-06-08 18:01:00

본문

SK텔레콤의 로밍 문제

 

국내에서 skt 바로 로밍 센타에서 로밍을 하여 뉴질랜드와 호주로 여행을 하였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문제없이 데이터와 통화가 잘 되었는데 호주로 들어가니 핸드폰이 먹통이 되었습니다. 자동으로 되어있는데 수동전환을 하여도 통화는 물론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고, “이동통신사 정보가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왔습니다.

또 다른 알림, 로밍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로밍 이동통신사를 선택하세요.”라는 문자가 표시 되었습나다.

와이파이가 있는 곳에서도 되지 않았습니다. “미인증 단말기입니다. 휴대폰을 껐다 켠후 사용하십시오.”라고 하여 시도하였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핸드폰은 다 되는데 저의 핸드폰만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한국 02-6343-9000 sk텔레콤으로 전화를 하니 자기도 알 수 없다며 호주의 정책으로 단말기 사용이 제한되어 있다고만 하여 해결방법이 없다고 하였으며, 현지에서 전화기를 새로 구입하여 사용하라고만 하였습니다.

, 이 전화기(삼성S9+)만 미인증 단말기로 연결이 안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전화기(삼성S9+)가 안되면 사전에 안된다고 미리 고지를 해야하는데, SKT는 이런 사실을 감추고 사용자를 속인 이유는 무엇인지 이유를 소상히 밝히고 손해 배상을 해야 합니다.

요즘은 핸드폰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해외 여행에서 항공과 이동 티켓팅과 숙소 찾기와 예약, 식당 찾기와 예약, 숙소 찾아 가기 등과 주식거래, 은행 송금, 통화 카톡 등 모든 것을 핸드폰으로 다 해결합니다. 핸드폰 연결이 안되면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저도 항공 티켓팅과 송금, 통화, 주식거래 등, 데이터를 사용해야 하는데 하지 못하여 큰 손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유를 알려주시고, 손해 배상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손해배상은 변호사와 상의하여 요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중재진행시 제보자님의 성함(연락처) 확인이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연락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