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밥먹으러 음식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밥먹으러 음식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별라
  • 조회수 : 3,150회
  • 작성일 : 11-11-27 13:46:54

본문

수원 밥먹으러음식점이란곳이있습니다
저희는거기서 매일같이 점심과 저녁을시켜먹고있습니다.
근데.. 한번은 밥에서 비닐봉지가나온적이있습니다 그날은 환불을해줬구요
두번째는 머리카락이나온적이있었습니다 그때는 좋게 잘넘어갔구요
어느날은 누가먹다남은 무 가있던적도있었구요 근데뭐 무가 풀어지다보니까
그런모양이 나온다구하더라구요? 이빨모양이 그대로있는데..
어느날엔보니깐 음식이 상해서 온경우도 있었구요
이런것들은 그래 참을수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점심을먹는데 밥에서 왠 파리가..
그리구 다른찌개들에서는 벌레한마리가 나오고 또다른 찌개에서도 벌레가있더라구요
정말 먹다가 역겨워서 전화를했더니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저희가 일부러 넣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을하시더라구요?
왜그쪽에만 벌레가 나오냐며...ㅋ;;벌레를 모아놓고 있으라고..ㅋㅋ
그러더니 배달하시는분이 와서 보시구 그분도 놀래시더라구요?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전화를 드리겠다는데 전화가안와서
전화를했더니 "지금 밥을먹고있으니까 좀기다리시면안되요?" 라고하셔서
뭐라고했더니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배달하시는분이 오시더니 6천원을 주시더라고요?
벌레가 나온것들은 총3개인데.. 밥한공기 천원 찌개하나 5천원이라면서..ㅋㅋ
전화했더니 " 지금전화로 실갱이할시간없어요 " 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하겠다고하니까 알겟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환불해달라는게아니고 정말 진심담아 죄송하다고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조취좀 잘해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
파리가 나온밥은 사진을찍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음식을 드시면서 음식에 이물질과 벌레가 들어있었다니 정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점의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9961 통신 연찬호 2012-01-12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9932 기타 이영아 2012-01-12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9929 기타 이승하 2012-01-12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9926 digital 이나라 2012-01-12
9925 통신 곽병주 2012-01-12
9924 기타 서준호 2012-01-12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