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핸도폰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핸도폰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영경
  • 조회수 : 3,385회
  • 작성일 : 11-11-17 09:56: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에 스카이 베가레이서를 구매 하였습니다
바로 사자 마자 전원에 이상이 있어 (충전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
교환을 받았고
교환 받은 핸드폰도 화면이 꺼지는 등의 이상이 있었습니다
스마트 핸드폰이 처음이라
제가 뭔가 잘못 눌러서 그런줄 알고 별로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잠깐 잠깐 그러는 것이여서 ...)
그러다 한달전쯤 전화는 오는데
화면이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
스마트가 화면이 안들어 온 상태를 사용할수는 없으니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처음 샀을때 부터 잠깐 잠깐 그랬고 이번에는 아예 나갔다고 하여으나
핸드폰의 이상이 아니라 단순한 회로의 문제이며
이것도 3번이상 같은 곳이 반복 되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돌아와 일주일 ~ 보름 정도 후에는
에러 창이 뜨면서 화면이 정지 되어 다음으로 넘어 가지 않았습니다 .
바대리를 분리 했다 다기 꼇다 하면서
다시 AS센터를 찾았고 "스마트폰"이라서 그렇다고 당연한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일주일 정도 지난 오늘 또 전원이 아예 나가서
충전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
AS 센터를 2번간 교통비와 시간이  아깝고
잦은 고장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스카이의  핸드폰에 문제가 아니라고 만 하는 
무성이한 답변이 저한테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핸드폰에 결합이 있으면 미리 TEST를 걸쳐 보안이 되어서 나와야 하는것이라
생각되며 그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전원이 들어 오고 나가는 것은 기본 적인것이 아닐까요 ?
핸드폰을 구입한지 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
AS센터를 방문해야만 고칠수 있는 에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
핸드폰 한번 떨어트리지 않고 사용한 저로서는
기분이 좋지 았습니다.
스카이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으며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많이 불편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8610 digital 천귀복 2012-01-04
8609 기타 김인경 2012-01-04
8607 기타 명옥현 2012-01-04
8606 digital 오세라 2012-01-04
8605 기타 고형빈 2012-01-04
8604 기타 백영미 2012-01-04
8603 기타 조병준 2012-01-04
8600 생활용품 김승윤 2012-01-04
8599 digital 임정택 2012-01-04
8595 통신 조서혜 2012-01-04
8590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8 자동차 권태한 2012-01-04
8587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1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