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대한 불만을 글로 써봅니다. 간곡히 봐주세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 대한 불만을 글로 써봅니다. 간곡히 봐주세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자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26-06-25 08:42:15

본문

삼성 드럼 세탁기를 6년이 조금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세탁이 다 되어서 꺼내려고 세탁기 뚜껑 을 여는 순간에 하얀 연기와 뭔가 타는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너무 놀라서 심장이 멈추는지 알았습니다 

심한 연기에 환기를 시키고 콘센트를 뽑고 삼성 AS서비스센터 전화를 걸었습니다 통화는 왜 그리 안되는지 답답하였습니다 진짜 수십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겨우 통화해서 수리 기사님이 오셔서 보셨는데 수리비가 47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무슨 세탁기가 6년 조금 넘게 사용했는데 고장이 나서 연기가 나고 부속이 타는 건지 구매 할때는 드럼 세탁기 좋다고 삼성에서 내놓은 상품이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지 집을 비우고 그런 일이 있었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세탁기가 수명이 대체 얼마 정도 가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비싸게 구매하고 얼마 쓰지도 못하고 세탁도 못하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누가 드럼 세탁기 구매하겠습니까 하얀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나는 세탁기 한번 사용해 보십시요 넘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그리고 삼성서비스센타는 통화가 안됩니다. 수천번을 수화기를 누릅니다. 소비자를 화나게 하지마십시요 너무 불편합니다. 오늘도 종일 삼성전자에 수화기를 누르다가 연결이 안되서 글을 올려봅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세탁기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