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분들 두분이 침구용이 너무더러워서 이틀분을 잉시지불하였으나 첫날부터 숙소를 다른곳으로옮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옥 궁 게스트하우스 ] 외국분들 두분이 침구용이 너무더러워서 이틀분을 잉시지불하였으나 첫날부터 숙소를 다른곳으로옮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식
  • 조회수 : 1,260회
  • 작성일 : 25-09-24 08:40:33

본문

안녕하세요?20일날 외국친구들이 한국을 처음 방문하여 서울 종묘옆에 위치한 한옥 궁 민박 한옥체험을 시켜보려고 2일간 사용 금액을 완불하고  첫날 볼일들을 마치고 방하나에 두사람이 잘수있는 방(이름표:강)을 들어가 침구를 정리하던중  메트리스가 더러운 오물에 찌들어있는걸보고 걱정을하면서 저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걱정할까싶어 저녁늦게 제게 알리지 않고 다음날 제가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았느냐?물어보니 첫날밤늦게 동대문근처 토요코인 으로 숙소를 옮겼다고하여 한옥 궁 주인에게 항의하였으나 이미 지불한 숙소비는 돌려줄수없다고 퉁명스럽게 말하였습니다.이틀째되는날은 숙박비가 아까워 저희 가족 두사람이 확인차 방문하여 하루를 묵었는데 외국인친구 두분들이 다른곳으로 숙소를 옮길수밖에 없도륵 메트리스가오물로 더덕더덕 뭍어있어 가족들도 나올려다가 지불한 숙박비가 아까워서 어쩔수없이 하루밤을자고 나와 저에게 외국손님들이 몹시 불쾌했을거라고 말하더군요
투영스러운 한오 궁 주인에게 하루 숙박비라도 환불받기를 바래봅니다~아울러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직접 방문하셔서 위생시설을 점검해주셔서 한국을 찾아준 외국손님들이 두번다시 잠자리 침구용품들이 더러워 불쾌한 사건들이 발생하지않도록  주의 주시길 강력하게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