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서의 아이템 구매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에서의 아이템 구매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준식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2-09-10 18:04:09

본문

제가 거실에 전화기를 놔두고 주방에서 일을 한사이 저희 아이가 7살 유치원생인데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올레 마켓에서 버튼을 아무거나 눌렀나 봅니다.
9월 8일 무비스타라고 하는것을
11: 19분에 3만원 결제
13: 28분에 5만원 x 3 = 15만원 결제
13: 29분에 3만원 결제가 되었습니다.
문자로 왓습니다.
무엇을 썻는지 전화기를 확인해보니 여러가지가 잇는데 그중 무비스타 있는데 설치는 안된 상태이구요.. 
그쪽 업체에서 어른 부주의로 햇으니 환불이 어렵다는 식으로 메일을 남겻습니다.
요즘 아이들 어떻게 따라 다니며 감시하고 어느 누가 살고 있습니까?
말이 싶지 생활비에서 정말 큰 돈이라 어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어떤 예가 있어서 봤더니 나와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구글에선 환불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더군다나 구글은 kt만큼 인지도가 높은편도 아니고 대기업 kt 올레마켓에서 이렇게 나오면 과연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손해를 보고 살아야 하는 겁니까?
kt 상담원은 자기들이 중개만 해주거라 하고 ...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잘 모르고 구입하게 된 아이템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