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비자들은 텔레마케터에게 개인 주민등록번호정보 노출된채 전화받고 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DB손해보험 ] 우리 소비자들은 텔레마케터에게 개인 주민등록번호정보 노출된채 전화받고 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미란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25-10-19 15:52:26

본문

심각한 개인정보 유출!!!
전혀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DB 생명.

보험을 가입한 상태가 아니고 텔레마케터분이 자동차보험 만기가까우니 가입 권유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통화할 시간이 없으니 내용 보내주시면 확인해보겠다고 했더니
대뜸 제 주민등록 뒷자리 번호를 말하는겁니다. 본인 확인할때만 가능한줄 알았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상담사가 이미 열어둔채로 저에게 말을 해버린거죠.
그래서 내 뒷자리가 어떻게 보이느냐 했더니 당황하면서 제가 예전에 마케팅 동의가 있어서 그랬다는 얘길 한겁니다.
마케팅 동의를 했다고 해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오픈이 되나요? 했더니 아니랍니다...
심각한 개인정보 누출인거죠.
마케팅동의를 하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들에게 저의 주민등록번호까지 노출이 된 상태로 상담을 하게 되는거고
그걸 소비자들에게는 숨긴채 상담하면서 주민번호 뒷자리 눌러주세요~하는 거질말로 행동했던거잖아요.
텔레마케터들은 다보고있으면서 아닌척 누르라고했다는거니까 정말 소름끼쳤습니다. 소비자들을 완전 기망한거죠.
그래서 DB본사와 얘기했으나 제가 2024년에 마케팅동의를 했고 제가 DB손해보험에 실비보험을 갖고 있으니 열릴수 있다고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보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다 정보가 열리냐 했더니 또 그건 아니랍니다. 이게 무슨 논리죠?ㅜㅜ 
사과를 하려면 진정성있게 이유룰 불문하고 실수 인정하시고 재발방지 약속 하시면 그래도 좀 나았을 텐데 마케팅동의 핑계를 대는데 정말 화가 너무났습니다.
저를 담당하는 설계사도 제 모든정보를 다 오픈할수 있다면 그것도 좀 꺼려지는데 전혀 알지못하고 본사 직원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사람이 제 정보를 오픈한채 전화를 해서 제가 받고 있다면 정말 이건 심각한 정보유출아닌가요? 정말 머리를 한대 쾅 맞은거 같았습니다.
그럴수 있다는 보험사입장이라면 우리 국민들은 이렇게 마케팅전화 받는 사람들에게 우리정보가 다 노출된다는걸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진행이 되는게 관행이라면 이건 당장 고쳐야  심각한 정보유출입니다.
고발하고싶습니다.
저에게 핑계를 대는것마다 더 어이가 없고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DB생명은 소비자들에게
정보유츌에 대한 사과문을 올려야하고 보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마지막에 실수한 그 마케팅직원이 밤에 전화가 와서 자기좀 살려달라고 애원하던게 생각이 나서 참을까 생각했으나
저또한  그때 이후로 두통이 심해져 제가 너무 힘들어서 고민도 했지만 이건 우리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보완해야 하기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절대적으로 시정되야할겁니다.
모든 보험사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건지 확인도 해주세요. 그렇다면 정말 심각한 사회문제 입니다.
특히 DB 생명에 보험을 갖고 있거나 자동차보험 견적을 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의 정보가 다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꼭 문제제기 있어야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사건입니다.



상품명 : DB다이렉트자동차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국번없이1372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