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분실해 놓고 배상을 안해주고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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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노트북 분실해 놓고 배상을 안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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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봉현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5-02-08 0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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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4일 찾던 노트북을 중고로 어렵게 구매해서 배송을 기다렸는데요~
배송 중 물류센터에서 분실되어 배송이 늦어지고 있었습니다.
직접 전화해서 확인 후에야 분실된것을 알았구요...
택배사 담당자 및 책임자들까지 전화상 분실에 대한 확인과 사과까지 해 놓고...
정작 배상에 있어서는 아직도 안해주고 있네요.
돈을 받아야 다른 물건을 사던지 어쩌든지 할텐데...
벌써 한 달이 넘도록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전화해도 맨날 통화중...
겨우 연결되어도 확인해 보겠다는 말만 하고는 끊고나면 오리무중...
정말 화도나고 억울해서 미치겠는데요...
금전적인 것 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하는데~ 이거 법적 문제삼을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돈을 못 받는 한이 있더래도 법적으로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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