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sam 이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교보문고 sam 이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12-25 09:30:26

본문

현제 교보문고 sam  전자책을 1년 넘게 이용중이 회원입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조항이 처음 구매할땐 있었지만 잠시 없어졌다가 다시 생겼습니다.

매월(회차) 열람 가능 권수는 한달 이내(30일 이내)에 모두 사용하지않을 경우 다음 회차에 자동 이월되며,이월된 권수를 소진하지 않을 경우는 자동 소멸됩니다.

엄연히 매월 19000원이라는 대가를 지불하는 입장에서 위와 같은 조항은 매우 잘못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19000원이라는 돈을 내고 책을 구매하는건데 이월된 권수를 소진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런 대가없이 19000월을 챙기는 것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런 말도 안되는 조항 때문에 교보문고에 그냥 돈을 준것이 억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항을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책 이용중이신 해당 문고측의 부당한 규정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고객센터측의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