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한진택배 직원들이 우롱하고 기만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자꾸 파손시키고 전화 수신거부하고 욕설하고 반말하고 막말하고 나를 억울하게 고소한다고 협박하는등 여러 가지 피해줘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본사,노원점 ] 악덕 한진택배 직원들이 우롱하고 기만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자꾸 파손시키고 전화 수신거부하고 욕설하고 반말하고 막말하고 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어휴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4-08-19 22:34:20

본문

악덕 한진택배 직원(한진택배 노원점 김대욱 배송기사(연락처:010-7574-8644), 한진택배 노원 대리점(연락처:031-853-8911) 직원, 한진택배 노원 지점(연락처 031-699-9008이었는데 2023년 7월쯤에 없는 번호라는 멘트가 나옴) 직원, 한진 로지스 직원(연락처:010-6311-1931,010-9300-5875)등이 몇 년 전부터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숫자로 미친 짓을 하면서 제품을 늦게 배송해 주고 다른 집에 제품을 잘못 배송하는 등 여러가지 이상한 문제를 만들어서 피해줘놓고 적반하장으로 갑자기 우리 집에 찾아와서 현관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면서 위협하고 협박하고 반말하고 막말하고 욕설하고 우롱하고 기만하고 어떤 제품을 수거한다는 건지 자세한 내용을 기재하지 않고 금일 상품 접수 예정이라는 문구만 달랑 기재한 문자를 숫자로 미친짓하면서 장난하는 것처럼 보내고 내가 문자를 보내도 답장도 안 하고 전화도 수신거부하는 등으로 수상하고 이상한짓 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하게 만들고 한진택배 노원 지점 직원이랑 한진택배 콜센터 직원이랑 한직택배 노원 대리점 직원도 여러 문제들을 해결 안 하고 이상한 헛소리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장난하고 수상하게 스토커처럼 내 나이도 알고 있고 우롱하고 기만하고 일부러 전화를 안 받거나 전화 수신거부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장난하고 반말하고 막말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자꾸 파손시키고 악덕 한진택배 상급자가 나한테 연락해 달라고 해도 나한테 연락 안 하면서 문제 해결 안 하고 내가 반품 요청 안 했는데 나랑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제품 수거하러 온다고 문자 보내면서 여러 가지 피해주길래 문제 해결하려고 전화하니까 어이없게 나를 억울하게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질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쇼하면서 피해주고 한진택배 노원점 김대욱 배송기사(연락처:010-7574-8644)가 나한테 욕설하고 사과는 못할 망정 적반하장으로 어이없게 나를 억울하게 고소한다고 여러 번 협박하는 등 여러 가지 피해줘서 고발합니다.
문제 잘 해결 되도록 중재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