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족에 대한 계약취소 이행불가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립에듀 ] 서비스 불만족에 대한 계약취소 이행불가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성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4-09-06 23:13:11

본문

학원 업체 블로그 및 플레이서 상위 노출 서비스 계약
계약 후 서비스 진행 1일차 업체 주소 내용에 다른 장소를 기재함. 수정을 요구했으나 등록 된 것을 수정하려면 네이버 자체 검열 기간으로 인해 당장 수정 불가하다고 함. 자신들이 정보를 잘못 기입했다는 사실 인정
홍보 내용을 등재하는 과정에 간단한 오탈자 오류도 확인이 되지 않고 작업이 되어있어 직원(박민수)와 통화 하던 중 본인이 게시글을 직접 쓴게 아니라 확인이 필요하다고 확인하고 답변을 주겠다고 함, 그러던 중 상급자(부장)가 전화가 걸려와 통화 끝나고 다시 전화 하겠다고함. 상급자와 통화 중 오탈자 관련해서 불만사항이 있고 신뢰가 안간다고 하니 본인이 다음주 부터 직접 챙길테니 넘어가자고 함. 일단 그렇게 하자고 통화 종료. 종료 후 직원(박민수)와 수정건과 관련해서 전화하여 통화함. 통화간 게시글 내용에 대한 평가를 물어봄. 수정할 부분이 보이는지 확인. 이상이 없다고 함. 오탈자 어필, 직접 수정해도 되겠냐고 따지고 그래도 된다고 까지 대답들음.
간단한 오탈자도 어색하다고 못느끼는 직원에게 일을 줄 수 없다 판단하여 상급자(부장)에게 계약해지 요청. 상급자(부장)은 직원(박민수)가 잘못한 일을 자신이 다음주부터 이행하겠다고 확답을 주었는데 왜 하급자에게 다시 전화를 했냐며 트집을 잡음. 원래 통화 하다가 중간에 끊겼고 다시 하겠다고 했으니 전화 한거지 계약해지 트집을 잡으려고 전화한게 아니라고 설명함. 본인이 그런일 없게 다음주부터 진행하는 걸로 이야기 끝내놓고 직원(박민수)에게 일부터 계약해지 사유 트집 잡으려고 전화한거 아니냐며 몰아붙이며 본인이 상급자이 하급자 말은 신경쓰지 말라고 해지 불가 얘기함.
그 과정에서 직원(박민수)와 통화 과정에서 "미친거아냐" 라는 욕설을 했다며 갑질을 했다고 함. 한적이 없는 말이라 안했으면 어쩔꺼냐고 했더니 그럼 된거라며 사과할 의사를 밝히지 않음. 일부러 귀책을 우리에게 전가하는 게 느껴져 하지도 않은 욕을 했다고 해놓고 안했을 때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겠다는 부분에 더욱 신뢰를 잃어, 통화 중 욕설을 안했을 시 바로 계약해지 요구함. 직원(박민수)가 아이폰이라 녹음이 없다고 했으나 우리가 녹음중이었음.(상담직이라 녹음상시 함) 녹음 파일이 있으니 보내 주겠다고 들어보라고 했음. 그랬더니 욕설이 있을시 계약 이행하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자고 함.
통화 녹음 듣고 나서 본인들은 누가 들어도 "미친거아냐"라고 들렸다고 속기 남기겠다고 함. 나도 들었지만 들리지 않는다 하니 10초 정도에 정확히 들린다고함. 계약해지 거부 하는 업체 해결에 협조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