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2주넘게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를 2주넘게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노혁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10-07 19:10:31

본문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2014.09.24 에 저에게 가방을하나 보냈습니다. gs샵 에서 물건을 산거구요. gs샵은 한진택배를 통해 배송을 하였습니다. 집주소에 빌라 동수를 실수로 적지 않아서 택배 기사한테 전화가 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2틀이 지나도 아무 연락 없길래 한진택배 싸이트에 들어가서 운송장 번호인5023 8971 0616을 치고 배송현황을 보았는데 충격적으로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나오고 제가 수령했다고 까지 나오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배송을 책임진 택배기사 핸드폰 번호가 있어서01041014862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10통을 넘게 했는데도 안받길래 그날은 금요일 저녁이라 안받는가 싶어서 문자를 한통남기고 월요일 까지 참고 월요일날 택배기사와 운송장031-762-4862에 전화를 해봤는데 정말 계속 끝까지 안받더라구요(전화내역 다 있습니다.)  그래서 한진택배 본사에 1588-0011 전화를 하니 여기는 전화상담 서비스가 없더라구요. 정말 기가 차서 한진택배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한 후 고객의 말씀 코너에 글을 남겼습니다. 답장이 오긴 왔는데 그쪽에서 하는 말이 항상 택배기사들 교육을 시키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뭐 이런식으로 답장이 온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제가 다시 답장을 했습니다. 정확히 언제 물건 줄껀지나 알려달라고... 근데 이번에는 아예 수신확인 조차 안하더군요.. yhchoi@hanjin.co.kr저에게 답장을한 이메일주소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한진택배 사이트에 신설되었다고 한 모바일 상담센터에 가서 두번이나 글을 남겼습니다. 글을 남기면 고객님의 불편이 접수되었다고 핸드폰으로 문자가 옵니다. 저번주에 글을 한번 남겼는데 아무 연락이 없길래 어제 2014 10 06 일 다시 한번 남겼는데 고객님의 불편이 접수 됬다는 문자만 오고 오늘도 아무 연락도 이메일도 문자도 없는겁니다..
제가 이런 이상한 일을 처음 겪어서 뭐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ㅋㅋㅋ 택배회사가 연락이 안되니.. 꼭좀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밑에 첨부파일은 위 내용에 해당사항들을 사진으로 찍은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