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개인정보 무단 변경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카드 ] 현대카드 개인정보 무단 변경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8-28 16:35:46

본문

이름 김선희

피해사례 에 대한 현대카드측의 무성의 한 조치에 대하여 고발 합니다.
피해 일시 2014년08월22일
패해내용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항상 문자 수신이 되어 내가 얼마를 사용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현대 카드를 두개 있습니다.
한개는 와이프 명의 가족카드가 있고 한개는 제 개인 카드가 있습니다.

사건 당일은 제 개인 카드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했더니 제 전번이 있어야 할곳에 와이프 전번이 적혀있다는 겁니다.
얼마나 항당했던지요 .가슴이 철렁 하고 순간 아차차 하고 놀란가슴이 진정이 안되더군요.

개인 허락없이 무단으로 제 번호가 와이프 전번으로 바뀐다는것이 이럴 수 있나
싶어서 확인 했더니

제 이름으로 된 가족카드를 사용하면 문자가 제게 오고 총액이 안 나오길래
오전에 현대카드 통화 했더니 와이프 명의로 된 가족카드기 때문에 와이프가 전화해야 전번 바뀐다고 하길래와이프 전화해서 당신 명의 가족

카드니깐 내가 총액을 알아야 되니깐 당신 명의 전번을 내 전번으로 바꾸라고
했지요
몇시간 만에 문자가 왔어요 성공적으로 전번 교체 되었다고 그런줄만 알았죠
그런데 이건 무슨 난리인지요
제 개인카드 전번이 와이프 전번으로 바뀔줄은 요 ? 본인 아니면 바꿔 줄 수 없다고 한 카드사 가

아무일 없었으니 다행 이지만 제가 만약 카드로 룸 이나 기타 비밀리에 써야 할곳에 사용했다면 ㅜㅜㅜㅜ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가정불화까지 일어날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휴~~지금도 그때 일 생각하면 ㅜㅜㅜㅜ



그래서 현대카드 쪽에 이런일이 있음 안되지요 했더니 직원이 (이선영)씨가 실수 했다고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현대카드 소비자 보호센타 (원종훈 팀장) 사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대로 넘어가서는 제가 받은 정신적 충격이나 심적 스트레스가

감당할 수가 없서 적절한 보상을 원했더니 답을 준다는 것이 삼십만원 준 답니다. ㅜㅜㅜㅜㅜ

제가 감당한 충격이나 스트레스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이런식의 유치원생 사탕 물리는 행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도 분이 안풀리고 현대카드 사에 대하여 시정요구 및 직원교육 철저 개인정보의 철저한 보안 요구를 하고저 이렇게  글 올립니다. (참고로 전화통화 내용은 전부 녹음자료 보관 되어있습니다.)
문제 의 심각성을 인지 못하는 현대카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