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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김치냉장고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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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현기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4-10-06 2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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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년 11월에 삼성전자에서 김치냉장고 20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한 34개월 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달전쯤에 상층부위의 냉장 기능이 불량이라서 제품에 대한 A/S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기사분이 와서 냉각기 부위에 있는 관에 이상이 있다면서 수리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2주 정도 사용하였는데 또 다시 냉장에 이상이 발생하여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하여 다른 기사분이 오셨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지난번 기사분이 관에 대한 수리를 하면서 이상이 발생하여 다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부품이 없다며 저녁 늦게나 수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이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세번째 이상이 발생하니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시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하였고 기사분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냉매에 이상이 있다면서 이제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사용한 일수를 제하고 보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냉장고의 권장안전사용기간을 기준으로 보상을 해주는데 이 냉장고의 경우 권장안전사용기간이 7년이기 때문에 제가 구입한 금액 200만원을 7년으로 나누어 중 제가 사용한 34개월을 제한 나머지 금액 120만원 정도에 대해서 보상을 해주고 자신들이 수리를 못하기 때문에 10만원을 더 보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130만원을 보상해준다고 하는데 물론 보상을 해준다는 것은 다행이긴 하지만 보름 정도 냉장 기능의 고장으로 인하여 내부에 있던 냉장품들은 이미 변질이 되었으며, 또한 내부에 보관 중이던 김치의 경우에도 모두 변질이 되었는데 이것에 대한 보상은 따로 없다는 식의 말을 하며, 20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였는데 34개월 사용하고 70만원을 버린다는 생각에 보상금액을 책정하는 부분이 타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디오스 냉장고는 아직까지 이상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섬성은 안되겠네요...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와 기사분 무슨 팀장분 여러분과 통화를 해보았는데 본사에 민원을 넣고 싶다고 하면 모두 당당하게 민원을 넣으라고 하여, 인터넷을 찾아 보았는데 도대체 삼성전자는 민원을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보이지가 않네요.. 이번에 섬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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