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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기독 치과 ] 치과 의료서비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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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선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4-11-21 17: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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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반월 기독치과에서 2014 년 8월 초에 방문하여 앞니가(17년전에 브릿지 한 치아)
부러진거에 대한 상담을 한바 상실된 앞니 3개에 양쪽 브릿지로 고정할 이 2개씩과 충치로 구멍이 생긴
어금니를 함께 치료및 브릿지를 한다고 하면서 앞니를 2개를 발췌를 하였는데 치아가 부러져서 발췌한다고만 하고 두시간 가까이  발췌를 하였습니다. 치료를 받고 나서 집에 와보니 얼굴이 부어있었고  다음날이되니 더욱더 심하게 부어 있어서 음식도 제대로 못 먹을 지경이어서 치과에전화를 하니 휴가중이라고 하여서
 근처 다른치과에 가서 임시방편으로 약을 받아다 먹었습니다. 처음에 상담시 계약금 10만원과 임시치아를 해야한다고 본뜬비용100만원를 이미 지급한 상태라서 다른곳에서 진료를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약으로 염증을 치료할수 밖에 없어서 다른 사회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였습니다. 게다가  임시치아는 한달도 채 되기전에 부러지고 깨져서 음식을 다시 먹을수가 없었습니다.견디다 못해 2014년 11월18일에반월 기독치과에 전화를 하니 원장이란 사람은 무책임하게 제가 잘못 해서 부러진거고 또 얼굴이 부었을때 병원으로 오지 그랬냐고 합니다. 전화를 했을땐 휴가를 일주일씩이나 갔었으면서 이제와서 얼굴 다  났고 나니 본인은 할만큼 했다는 식으로 무조건 환자인 제가 잘못이라고 하니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집접 찾아가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치료비와 임시치아 만든 비용을 공제하면 17만원정도 돌려 받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결국은 다시 임시치아를 하고 본 이를 위한 본을 뜨기로  날짜를 예약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치아를 발췌하기 전의 사진과 함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진상에는 발췌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라고 다른 치과 의사는 말합니다.
그럼 도대체 왜 아직 젊은 저에 치아를  저한테 의견도 묻지 않고 강제 발췌를 한건지  환자의
생각이나 의견은 무시하고 의사본인의 생각대로 막말로 일하기 쉽게 하기위해서 무작정 남에이를 뽑아버린거 아닙니까? 하도 기가 막혀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174500원이 환불이 됬습니다.
제가 치료받은건 강제로 뽑아버린 2개의 이 뿐 그리고 싸구려 임시치아뿐인데 그게 925500원이라니 너무
기가막힐 뿐입니다.어떻게 돌려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 원장이란 사람은  고객한테 명예훼손운운하고 직원은 같이 동조하면서 어금니 얘기는 하지도 않았고 휴가는 1년내내 간것도 아닌데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하고 또 부러진 이는 임시치아니까 그런다고 하는데 제가  앞니 때문에 돈이 없어서 임시치아를 2년 넘게
끼고 다닌적도 있었습니다. 비록 임시치아지만 튼튼하게 만들었기때문에  음식을 먹을수도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힘없고 돈없는 서민은 가만히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제말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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