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반품건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멜브라운 ] 가방반품건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선경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11-28 15:55:2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쇼핑을 통해서 카멜 브라운이라는 사이트에서 57.800원에 해당되는 가방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레이 컬러로 구매를 하고 제품이 칼러가 잘못나왔다는 얘기에 3주에 걸챠 제품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오래 기다린 만큼 싸다면 싼제품이지만 저에겐 큰맘먹고 구입한 제품인데요

지퍼 열고 닫는 입구 밑에 스티치 부분이 붕떠 있는게 불량이더라구요
교환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오래 기다렸기때문에 이번 겨울은 그냥 저냥 지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반품 전화를 했습니다

우선 불량 사진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불량이 맞는지 확인 해야 된다면서요 . 그래서 찍어서 보냈습니다.

제품은 반송을 했습니다

11/28 연락이 왔습니다. 불량으로 보기 어렵다구요. 제가 반품을 희망하면 해주겠지만 운송비 6000원을 공제 하겠다네요. 제가 왜 그래야 되는지 퀄리티 하자인것 같다고 하며 실랑이를 했습니다. 50만원찌라 가방샀냐면서 5만원짜리 가방사고 퀄리티를 따지냐는 식으로 스티치 들어있는가방은 그정도면 불량이 아니라더군요. 난 운송비를 못내겠다고 하자 소비원에 고발하던지 어떻게 처리할지 정해서 알려달라고 하며 자기할말만 하고 끊었습니다. 제가 느낀건 돈많이 벌어 비싼제품 사야겠다네요

네이버쇼핑에도 문의했지만 중재역할만 할뿐 어떻게 처리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그정도면 가방 들고다는데 문제 없다는 얘기 반복하네요

운송료 제가 왜 부담해야 하나요? 오만원자리 가방 퀄리티는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기더라다 취소할걸 지금에 와서 후회해봐야 소용없지만 ...
그업체 담당자 당당히 소비원에 고발하라는 것 보면 한두번이 아닐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아무 소용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가바의 부당한 배송비요구에 무척 억울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해 업체와 이견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에 하자관련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