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논 ] 캐논 DR-2020U 스케너 수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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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충재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5-01-13 1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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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용지 인식 센서 고장으로 용지 양면 인쇄 가 안돼 수리 의뢰를 했는데
수리 가격이 제품 가격과 동일한 54만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캐논 서비스센터에 확인해본 결과 DR-2020U 부품을 일본에서 수입해서 써야 하고
이로 인해 부품 가격이 엄청나게 높은 상태라서 서비스센터 기사분들도
조치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상 동일한 제품을 써야 하는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이 수리를 의뢰해서 54만 원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DR-2020U 스캐너가 특정 분야의 고도화된 제품도 아니고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고
고장 부분이 스캐너 전체 동작에서 인쇄용지를 인식하는 센서 하나의 작은 고장인뿐인데
어떻게 스캐너 전체의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수리 금액을 요구하고 있는지 도저히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 가격이 54만 원대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도저히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 가격이 54만 원대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상황인데
일반적인 유통 모델에 대한 수리 가격이 터무니없이 측정, 반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제품을 구매하는 시점에서 고객에게 수리에 필요한 부품 수급을 일본에서 가져와서
수리를 하고 수리가격이 제품이랑 동일하거나 비슷하다고하면
누가 DR-2020U 제품을 구매했겠습니까!
외국계 대기업의 일방적인 고가의 제품 수리비용을 대다수의 수리 의뢰 고객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서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발 조치를 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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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제품의 하자로 인한 과도한 수리비용에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