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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 ] 교보생명 유지서비스담당FP 연락두절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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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교보생명고발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2-13 1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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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어머니 지인이 교보생명  FP로 근무하고 계셔서
그 분을 통해 교보생명 전남 지사 중 어느곳에 계약하고 성실히 납입해 오고 있습니다.
전 서울에 거주 중이기 때문에 돈만 내고 실제로 담당 FP를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10월 말에 갑작스레 담당 FP가 변경되었으니 연력드릴 예정이란 문자를 받았고,
이후로 연락을 기다렸으나 2달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해당 지사에 연락을 드렸더니,
한명씩 연락을 돌리느라 늦어지고 있으니 며칠만 기다려 달란 답을 받았습니다.
그때도 처음엔 전혀 미안한 기색도 아니고 당연하다는듯 말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도 또 한달 뒤에 새로운 담당이란 분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제가 3달만에 담당자가 누군지 알게 된 것에 매우 기분이 언짢은 상황이었고, 해당 담당자분은
본인도 한명씩 연락드리다가 저한테 연락을 하게 된 것일뿐 본인은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도 모른다고 답하셨습니다. 200명 연락돌리는데 3개월이 걸리느나, 문자 한통 못 보내느냐고 하자 본인도 다른 업무를 하면서 연락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셨구요.
변경 FP분의 통화로 더욱 기분이 상해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항의 하였고,
서울 지사로 변경 및 담당자 변경을 요구 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지사에 주의를 주겠으며, 서울 집 근처로 이동하였고, 2~3일 이내고 연락이 갈 것이라고 하길래 제 기억에는 제가 또 똑같이 연락이 안오는것 아니냐고 하니
그런일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FP가 변경 되고 연락이 취해지기 까지 그리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도 들었습니다.

제가 서울지점으로 변경되었다고 연락 받은 것이 1월 21일입니다.

그리고 또 다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그 사이에 보험관련 일이 발생하게 된다면,
제 담당 FP에게 연락을 할 수도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두 번이나 발생한 겁니다.

교보 생명은 원래 이런식으로 고객관리를 하는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어 이곳에 글 쓰게 되었습니다.

CI종신 보험인데 이런 식으로 고객관리를 하면서 따박따박 돈만 인출해 가는게 보험회사에서 하는 일입니까?
고객 관리부터 똑바로 하라는 의미로 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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