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5개월간 나도 모르는 TV 1대 추가 비용을 계속 내고 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4년 5개월간 나도 모르는 TV 1대 추가 비용을 계속 내고 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원태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09-23 10:27:37

본문

처음 인터넷 설치할 때 기사분이 테블릿 같은 걸 추천해주면서 월에 몇 천 원씩 1년, 2년? 내면 계속 사용 가능하다면서 권유를 했습니다. 큰 부담도 아니여서 했는데 이게 TV가 1대 추가로 되면서 월 7,700원씩 계속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TV가 2대로 잡혀있는 것도 이번에 해지하면서 알게됐고 재약정할 때도 통신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 하더군요. 그 기계는 고장나서 몇 년 전부터 사용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디있는지도 모르고요. 그냥 4년 5개월간 7,700원씩 계속 주고 있었던 겁니다.
총 40만원 가량 그냥 돈만 받아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통신사 측은 지금껏 낸 요금은 어쩔 수 없고 위약금은 내야된다면 같은 말만 반복하고 도저히 화가 나고 억울해서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