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부킹으로 인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킹닷컴 ] 오버부킹으로 인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26-07-14 10:51:36

본문

5월14일부터 30일까지 14박16일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습니다.

숙소는 부킹닷컴에서 예약했는데, 두번째 도시 베네치아 숙소가 도착 2시간전에 오버부킹으로 취소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이것도 제가 숙소에 도착시간을 메세지로 보냈더니, 니 예약 취소 되었다고 하는겁니다. 물론 제가 해외라서 유심으로 핸드폰을 이용했기 때문에

전화가 안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도착 2시간전에 이런 소식을 접할때는 정말이지 국제 미아, 노숙자가 되는줄 알고 너무 당황했어요

부킹닷컴에서는 대체숙소를 정하고 보상을 해주겠다라는 말을 들었고, 당일에 3박의 숙소를 알아보니 적당한 숙소가 없었어요

그렇게 당황한 상태에서 숙소를 예약하다 보니, 캠핑 데크를 잘못예약해서 바로 취소해도, 50%만 환불해주더군요...이것도 부킹닷컴이었어요(멍청비용 발생입니다)

어찌 어찌 보다 베네치아 3박 숙소비 478,066 원에 예약했었는데, 당일 1박에 413,808 원하는 숙소를 어쩔수 없이 아고다에서 예약하고 노보텔이란 호텔에서 하루를 보냈어요

숙소 검색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냥 당장 가능한 호텔 알아보니 그곳밖에 없어서 3박 가격에 준하는 금액으로 1박을 보내게 되었고, 호텔근처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하룻밤을 보냈고, 이틀은 원래 숙소 매니저의 도움으로 나머지 일정을 했습니다.

저에게 오버부킹으로 인한 메일을 보냇다고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메일은 5월16일 저녁 9시 55분에 보냈더군요..전 5월16일부터~19일까지 베네치아 일정의 숙소예약이었는데...

해외 나가서 누가 그렇게 메일을 매일매일 확인하며, 확인한다 하더라도 당일 저녁에 취소 메일을 보낸다는게 말이 됩니까?

여향다녀와서 부킹닷컴과 한달넘게 인보이스를 보내라, 해외이용내역서를 보내라 실갱이 끝에 어제 보상이라고 연락온게 168유로, 이금액도 어떻게 책정되었는지 납득이 안되고

현금보상을 원했지만 부킹닷컴에서 이용할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이 되었습니다. 전 보상금액도 보상방법도 납득이 안되고 인정할수 없습니다.

다음엔 절대 이 사이트를 이용안할꺼고, 정말이지 그날 기차에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당황하고 황당했던 기억에 하루 일정 모두 망치고, 숙소 찾느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주 치가 떨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숙소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