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운수 ] 7018번 버스 기사분 외 서부운수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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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희영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4-12-22 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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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새절역에서 승차하였고
오전 8시 28분쯤 하림각에서는 벨이 눌리지 않았는데도 정차 후 문이 열렸다.
오전 8시 29분쯤 하림각을 지나면서 벨을 누르고 기다렸다.
벨을 누르고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자하문터널 버스 정류장을 1차선에서 통과하였다.
자하문터널입구 신호등에 걸려 있어서 내려달라고 말했지만
기사는 아무 대답이 없었고 라디오를 틀어놔서 그 소리만 들렸다.
자하문 터널 안에서 10여분이 흘러
경기상고에 8시40분에 하차할 수 있었다.
늦었기 때문에 급한 마음이다 보니 버스에 내리자마자 미끄러져 넘어졌다.
걸어서 반대편 버스를 타고 오다보니
당연히 출근시간에 늦었고 교육시간이 늦어졌다.
** 오후 5시 2분 서부운수(02-372-0223)로 전화를 걸어서 항의하니 받은 남자분이
차량 시간만 계속 확인하고 뭘 원하느냐며 사과는 없었다.
통과시간을 말하자 기사분을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12월 22일 현재 아무런 연락이 없다.
[문제점]
1. 출근 시간에 라디오를 틀어놓고 정차 해야 할 정류장을 통과한 점.
2. 벨을 눌러서 미리 내리겠다는 신호를 알렸는데 그대로 통과한 점.
3. 정차시 큰소리로 내리겠다고 말한 것을 무시한점.
4. 운수회사로 전화를 걸었으나 상황을 확인해서 전화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점
** 이 날 외에도 버스정류장 정차가 2차선이나 2,3차선 사선에서 정차하고 내리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3차선의 승용차들을 피해서 내려야하는 위험한 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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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한 태도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