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비젼 ] 헬로비젼이 주기로 했던 위약금을 안주려고 자꾸 따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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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음천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5-01-19 2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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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터넷과 인터넷전화기 티비수신을 묶은 상품을 선택하구서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기는 전에쓰던 엘지텔레콤비하면 수신이 형편없어서 거실외에는 쓸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조금 멀어지면 지직거리고 통화품질이 억망입니다.
엘지텔레콤은 다른방뿐아니라 마당에서도 잘걸리고 잘터졌었습니다.,
티비는 올레티비보다가 이거 보니 공짜로 볼수 있는 아이템이 거의 없어 불만입니다.
이렇게 좋을거 하나 없는데 왜 했냐고요 ? 단하나 저렴해서 한 것입니다. 근데 있어보니 그것도 아니고 오히려 손해가 커졌습니다. 당시 인터넷전화기의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위약금이 28만원 나오게 생겼는데 헬로 영업사원이 자기네가 40만원까지 위약금을 책임진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계약을 했더니 어떻게 되었냐면요. 위약금 물론 안물어주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부산지점 이런데 팩스가르쳐주고 위약금 낸 영수증을 팩스로 넣으라고 합니다. 부산지점에 넣구는 전화확인하는 번호는 강원도 어디 지점이에요. 그러니 당연히 확인이 안되고 다시보내라 다시보내라.
애만 먹이다 위약금을 떼어먹을려는 심산이지요 처음부터
그게 작년 유월인데 지금 해가 바뀌도록 전화해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두번이나 전화하니 직원이 전화해준다 기다려라 해놓고 연락하지 않습니다.
설치기사는 우리전화번호 수신거부해놓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설치기사한테 우리집에 전화하도록 지시하는 거래요.
제가 거는 전화도 안받는데 저한테 연락이 올리가 없지요
하도 답답해서 다시 고객센터에 담당부서랑 연락해다오 했더니 자기네도 담당부서전화를 모른대요
저는 이리저리 따돌려지기만 하고 그쪽 담당부서에 연결할 방법은 전혀없는거에요.
홈페이지도 메일로 고객문의를 보내게 되어있지만 그냥 바로 삭제되는지 연락이 없고요.
이렇게 억울하게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어떤분한테는 28만원 그깟돈이겠지만 저 이 추운겨울에 새벽에 우유배달하는 사람입니다.
새벽시간엔 마실려고 가지고 다니는 물이 빵빵얼정도로 무지무지 춥습니다.
오늘도 얼음위에 눈이 덮인데서 넘어져서 어깨가 시큰해도 쉴수도 없이 일해서 먹고삽니다.
한푼 아껴보려던 사람을 속이고 따돌리고 그렇게 큰회사가 28만원 떼먹으려고 조직적으로 거짓말해서 되겠습니까
너무 분해서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고 벌주고 싶습니다.
못되먹은 헬로 어떻게 복수해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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