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센터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호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5-01-25 04:00:52

본문

인천 부평구 부개동(부흥로터리부근)에 있는 삼성전자 서비스에서 근무하는 양XX 엔지니어 덕분에 치가 떨리고 화가 나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약 2주전 갤럭시노트3로 음악을 듣고 있던 중 갑자기 음악이 끊기더군요.
그래서 무슨 일인가 휴대폰을 보니 초기화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급하게 밧데리를 빼고 다시 켰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초기화가 진행되어
 (참고로 운전주이라 휴대폰을 조작해서 초기화 할 수도 없는 상태 였습니다.)
600여개의 전화번호와 2천여장이 넘게 들어있는 사진들을 한 순간에 날려서
인천 부평구 부개동(부흥로터리 부근)에 있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초기화가 된 배경을 양XX엔지니어에게 설명을 하고
저: "도저히 이 기기 못쓰겠다 왜 갑자기 초기화가 된거냐 진짜 환불이라고 받고 싶은 심정이다."
엔지니어: "기기 구입한지 얼머나 되었죠?"
저: "14년 2월 중순경에 구입하였습니다"
엔지니어: "그건 우리가 조회 하면 다 나옵니다. 고객님이 일부러 초기화 했는지 안했는지 다 나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꼭 제가 일부러 그런 것 처럼 응대하는게 화가 났지만, 데이터 복구가 시급하여 데이터 복구라도 빨리 시켜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양XX엔지니어는 이 기기는 공장으로 보내야 한다면서 1~2주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약 일주일 후 (1월20~21일경) 양XX엔지니어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엔지니어: 복구 못했어요.
저: 네?
엔지니어: (짜증섞인 말투로)데이터 복구 못했다고요!
너무 황당하였지만 제 사무실에서 업무중라 우선 알겠습니다 하니, 곧바로 뚝 끊겼고
2015년 1월 24일 오전 9시 10분경 불쾌한 마음을 안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찾아 갔습니다.
양XX엔지니어에게 가서 왜 복구가 안되었느냐, 진짜 본인 같으면 믿고 쓰겠냐 이렇게 얘기하였는데, "고객 부주의다. 우린 복구 안되니까 알아서 하셔라" 이렇게 응대를 하더군요. 이게 서비스응댄가 싶었습니다. 화나는 걸 꾹꾹 참으면서 몇 일전 전화내용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화 받았을 때와 오늘 양XX 엔지니어의 고객을 무시하는 기분 나쁜 행동에
저도 화가 치밀면서 "왜 전화응대가 그 딴식이냐. 그렇게 서비스배우냐"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러자 양XX엔지니어가 "야!그만해라"라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야'라는 단어와 반말을 듣고나니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야라뇨.. 제가 갑자기 초기화가 되어 불편함을 느끼며 서비스를 받으러 왔는데
반말이나 들어야 되겠습니까?!
서비스 받으면서 반말 들은적은 삼성전자서비스센터가 처.음. 입니다.
어느 기업에서 서비스응대하면서 고객에게 반말합니까?
고객을 무시하고 반말하고 고객에게 '야'라고 하는 전무후무한 서비스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성을 높이자 주변에 있던 엔지니어가 몰려들더군요.
다른엔지니어들이 몰려들었을 때 "야?? 당신 나한테 야라고했어?"라고 물으니
"내가 언제요?","내가 언제 그랬어요" 이러면서 사람을 바보취급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화가 너무나고 잠도 안옵니다.!

아무튼 저는 부재중이였던 센터장을 기다렸고, 센터장과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센터장과 얘기 끝에 양XX 엔지니어에게 진정성있는 사과라도 받고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다가 나중에는 저는 쭉 흘겨보고나서 센터장을 본 후
마지못해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흘겨본다고 하기보다 째려보면서 하는 사과가 진정성이 있나요?

전혀 진정성을 못느낀 저는 고객에게 반말하고 '야'라고 한 것에 있어 사실을 추궁하고자 진짜 '야'라고 안했는지 되물어보았스니다.
그러자 양XX 직원은 '아' 라는 단어를 썻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사람을 바보 취급 하는거냐? 내 귀가 잘못된것이냐? 그럼 그 때 당시에 '아'라고 할수 있는 타이밍이였냐" 며 반박하고
"'아!'라는 것은 몰랐던것을 알게되거나 아플때 내는 소리 아니냐?
그 타이밍에 절대 그런 '아'가 나올 수 없다"고 하니 그 어떤 말도 못하더군요.
그리고 결국에는 '야'라고 한 걸 인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센터장에게 이 일이 있었던건 절대 그냥 못넘어간다.
오늘 이 사건으로 인해 어떻게 처리 되었는지 out-put을 저에게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어떤거도 알려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 직원을 자르거나 월급을 삭감하거나 그런거 욕심없다. 이곳에 CS교육이라는게 있지 않느냐.
CS교육받는 사진이라도 나에게 보내달라고 하니,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번 사건을 통해 진심 어린 사과도 제대로 못받고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수도없는게 더 화가나고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는 이 사건에 있어 삼성전자 서비스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삼성전자의 서비스를 믿고 삼성전자만 애용하던 저로서는 큰 충격과 상처만 받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