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잘못 인정 안하는 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정구의피자생각 ] 절대로 잘못 인정 안하는 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경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5-04-12 15:03:28

본문

강정구 피자생각에 몇번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근데 코비네이션 세트 (콤비네이션피자+치즈오븐스파게)치즈오븐스파게티를 빼고 마약스파게티로 바꿀 수 있냐고 얘기하니 안된다고 했어요~그래서 그러면 콤비네이션피자 M사이즈랑 따로 마약스파게티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피자를 받아보니 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 배달하는 사람한테 물었죠~코비네이션피자  M이 얼마냐?15000원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이상하더라구요 전단지는 L가15000원으로 되어있었어요~배달하는 분한테 L가 15000원이다 난 M를 시켰는데 가격이 더 나왔냐 하니 L는 17000원이다 라고 말하는거에요~전단지는 아니다라고 얘기하니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죠~근데 치즈크러스트로  주문이 되어있어 15000원이였던거죠~어이없어~일단 결제하고 피자생각에 전화를 했죠 상황을 얘기하니 자기넨 M사이즈가 없다는 거죠 치즈크러스트만 M이 있다는거에요 저한테 얘기도 안하고 자기맘대로 하냐  하니 과거에 그렇게 시켜서 그렇답니다~ 어이없어~전 당연 M이 있고 생각하니 시킨건데 없으면 주문받는 사람이 얘기해야 하는거 아니가요 미안하다고 얘기하면 될것을 끝까지 잘못이 아니라며 말 하는거죠~아니 손님이 피자집 메뉴를 다 알아야  합니까?  당연히 알겠거니 하면 자기맘대로 해 놓고 설명도 없이~  참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해 반말이 나왔어요~근데 반말 했다고 트집잡는거죠~  제가 미안하다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왜 말을 안하냐 하니 그게 아니라 하면 변명만 늘어 놓는.....그래서 사장님 바꿔달라고 했더니 메뉴판에 없는걸 시켰다며 내가 잘못 한거니 자기네 잘못을 인정 안하고 반말에 대한얘기를 하네요 제가 전단지  보고 전화를 했는데 정확하게 표시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전화하겠다고 얘기하고 끊었습니다~괘씸하네요~ 직원이나 사장이나 태도에 화가 나네요        거ᆞ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