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전자 ] 대우 전자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5-04-21 09:00:25

본문

2005년 혼수로 당시 고가의 티비를 하이마트에서 대우전자 써머스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1년 반정도 사용하고 나니 티비가 고장이 나서 AS를 불렀죠...
1년 반만에 고장이 난것도 속상했지만 고쳐서 사용할 셈이었어요.
무네는 이제부터 시작이죠.
티비의 부품(메인보드)이 단종이 되어 티비를 고칠 수없고 사용할 수도 없다는 겁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 대우전자 본사에 전화를 걸어 크게 항의했어요. 항의 결과 윤명락이라는 대우전자 직원이 와서 제게 이 상황은 본인들이 봐도 어이가 없고 무네가 있다 판단하여 1년 반을 사용한 티비를 감가상각하여 새 티비로 교환해 준다는 겁니다.
저는 대우전자를 믿을 수 없어 서 또 이런일이 생기고 부품이 없어 AS를 받을 수 없게 되는 일이 생기면 어쩌냐고 했더니...
절대 그런일 없고, 혹시 그런일이 생기면 책임 진다고 하였어요,,..
그리하여50여만원을 주고 울며 겨자 먹기로 새티비를 구입하였죠..
7년 지나서 또 똑같은 일이 발생하여 AS를 불렀더니..이 티비도 메인보드가 나갔는데...
부품이 없어 고칠 수 없고 사용할 수도 없다고7년전이랑 똑같은 응대를 합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 정황을 모두 말하고 대우에서 똑같은 일이 발생되면 책임진다고 했으니 책임지고 고쳐 달라고 했더니...
7년전 그런 일이 있는 것도 맞고,직원이 약속한게 맞지만....
현재 그 직원이 퇴사를 하여 책임의 의무가 없으며...
제품보증기간이 7년인데 현재 저희 티비는7년3개월이 지나서 대우전자에서 책임의 의무가 없다고합니다.
똑같은 회사의 물품에 똑같은 사유로 티비를 사용할 수 없는 것도 속상한데...
본인들이 한말도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하고...
그리 억울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하라고 이태훈이라는 사람이 저를 두번 화나게 했어여...
책임감없고...갑질하는 대우 전자에서 티비를 산 저만 두번이나 속았어여..
제발 저의 피해를 해결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7년전 보상교환받으신 TV의 하자로 인한 업체측의 부실한 서비스형태에 화가나시겠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