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랄닷컴 ]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leejiral.com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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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경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7-16 2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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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일 동생결혼식때 입을 옷을 주문..린넨소재 원피스 두벌.. 녹색과 파란색
주문한제품이 2주가 지자도 안왔어 연락을 하니 인기있는 제품이라 주문이 많아 늦어지고 있다고 제품을 주문한지 3주만에(7.7) 제품을 받았어요
너무 늦게 온 제품때문에 결혼식에 다른옷을 급하게 사있고 가야 했었는데 제품은 늦게 도착했지만 기다리던 옷이라 기대하고 제품을 본순간 실망
녹색원피스 끈이 박음질이 다 않된 상태였고, 파란색 옷은 천에 좀 문제가 있는것 같아 제품을 받고 바로 회사측에 전화를 했어 교환 요청을 하고 몇일지나 회사측에선 린넨소재 제품의 특성상의 문제니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 다음에 교환시 택배비를 부담해라고 알았다고 했어요
다시 제품은 받은것은 제품을 주문하고 한달이 지난 7.23일.
녹색 원피스를 본순간 너무 황당했어 바로 회사측에 전화를 했고. 문제의 원피스 박음질이 안된 옷이 그대로 다시 왔어요
제품을 확인하고 다시보내주겠다는 회사측에 말과는 달리 문제의 제품 그 옷이 그대로 온것..... 교환요청한 제품을 확인도 안하고 그대로다시 보낸것이예요.
그보다 더 황당한것은 옥수경상담원 말이 "제품의 특성상 원래 그런 제품이라는것 린넨이 제품은 다 그런다는것" 파란원피스경우 천에 문제시 되었던것이 런넨제품의 특성상 뭉친이 있다는것은 이해하나,
박음질이 안된 제품을 보내고도 제품의 특성상 환불이 안된다는것은 이해하기 힘든일이네요
제품을 주문하고 한달동안 맘고생하면서 다시 받은제품이 처음하자있던 그제품 그대로라 넘 화가났어 환불을 요청하니 제품에 하자가 없기 때문에 해줄수없다는말
여러번 다시 물어봐도 박음질이 안된옷이 제품의 특성상의 문제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런다고 대답하는 상담원... 어의상실
옷자체가 박음질이 안된것이 제품의 특성상이라는 말을하다니.. 옷장사를 하면서 박음질이 뭔지 모르는 상담원이 상담을 하고 있는곳이 leejiral.com.
책임자랑 통화하고 싶다고하니 연결해줄수도 없고 연락안하겠다하고 무조건 소비자 책임이다는 환불을 해줄수 없고 박음질을 다 안된 제품을 보내고도 소비자에게 큰소리치는 상담원...
옷을 늦게 보내준것도 소비자에게 죄송해야할 일이지만 사과는 한마디 없이 하자제품을보내고 큰소리 치는 leejiral.com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 20150716_221051_resized.jpg (496.2K) DATE : 2015-07-16 2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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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배송받으신 원피스 박음질 불량으로 인한 업체측 무책임한 서비스형태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판매자측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경우 심의를 받아 하자여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