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기다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강제화 ] ,,, 아직도 기다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4-07-15 17:57:39

본문

,,, 아직도 기다립니다   
 글쓴이 : 김정옥  조회 : 42   
신발 교환신청   
 글쓴이 : 김정옥  조회 : 6   
제품명: F/W 신상 르느와르 플랫슈즈 WWP3791KP32
색상 : 베이지

한번 착화했습니다.
신고 나간날 신발 한쪽에 이상이 발견되었고, 바로 대리점에 교환신청을 요구하였습니다.
본사에 제품을 올려본후 신발상의 결함이 있을시에만 교환이 된다고 했습니다.
결과는 신발상에는 결함이 없다는 대답이였습니다.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의 액수를 감안하고, 금강제화라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고 구입한 물건이였습니다.
인터넷상에서도 '볼로냐 제법으로 착화감이 우수하며 장시간의 보행에도편한 제품'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단한번의 착화에도 가죽이 우겨지는 제품을 어떻게 오래신겠습니다,
그리고 신발상의 결함이 아니라 착화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이라면 어떻게 한쪽만 그렇게
선명하고, 가죽 들뜸 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랫동안 신었던 것도 아니였고 신발은 신은 첫날이였고,
또 새신발이라 나름 조심스럽게 신었습니다.

신발상의 결함은 없다는 고객센터의 말에 저는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현제 신발은 대리점에 맡겨져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전화를 준다고 했으면서 전화도 오지 않습니다.

금강제화라는 브랜드에 신뢰를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담당자 14-04-02 15:03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


라는 답변을 주셨는데 한달이 다되어 가는 시간동안, 금강제화측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어찌된 일인지요,,,
 


 
 
담당자 14-04-22 1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
이렇게 끝나버리는건가요?
 


 
 
담당자 14-06-16 11:22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이 없다는것 자체가 고객에 대한 기만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회신을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소비자 상담센터에서 연락을 전달했고, 회신을 기다리는 중이라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이 없다는것 자체가 고객에 대한 기만인거 같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일년이 되는것 같습니다.
,,,
조금더 강한 조치를 취할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담당자 14-06-17 14:35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
.
.
.
.
.
도대체 언제 처리가 되는지,,,
이러다가 ,,, 정말,,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뢰를,, 잃어버릴까 두렵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 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