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병행수입 업체 불량상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h몰 신비파 ] 명품 병행수입 업체 불량상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영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4-11-19 17:48: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거주중인 46세 주부입니다
2014년 6월4일 현대h몰 에서 여성용 구찌시계를 구입했습니다
123만원 정가에서 할인 쿠폰 등 이용해서 944640원 구입 배송 받고 받은 상태에서 박스 개봉해보니 시계가 시간이 맞지 않았습니다 별생각 없이 시간을 제가 맞추고 바로 며칠뒤 시계줄 사이즈 맞추기 위해  백화점 가서 보니 시간이 또 틀려 있었습니다
구찌시계 판매하는 백화점 직원에게 새상품이 이렇게 시간이 안맞을수 있냐 물으니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며 백화점 판매하는 동일 상품 그런적 없다더군요
판매처에 문의 해보라 기에 신비파 라는 업체에 전화하니 수입 과정에서 배터리 소모가 있을수 이니 하며 택배 보내면 배터리 교체후 다시 준다더군요
알았다하고 보낸후 받았습니다 그후 그시계를 서랍에 넣어두고 3번 착용 했습니다 특별한 행사시만 착용해서 기억합니다
그기간이 약20일 된것같고 그이후 착용할일이 있어 시계를 보니 또 시간이 맞지 않았습니다
일단 제가 시간 맞춘후 착용하고 다시 서랍에 넣었다가 좀 지난후 시계 착용하려고 보니 또 맞지 않았습니다 그후에도 그런 반복이 3번이나 되었고 도저히 안되곘다 싶었습니다
신비파 라는 판매처 보고 고가의 시계를 믿고 구입한게 아니라 현대h몰이니까 자체 물건 검증이 됐겠지 내지는 문제 생김 처리가 잘되겠지 믿고 구입했기에 현대 h몰 로 상담 전화 했습니다
상담후 콜센터 직원은 곧바로 연락 준다했고 알았다 하고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제가 또 전화 헀습니다 다른상담원이 받았고 앵무새 처럼 또같은 말을 또하고 곧바로 연락 준다했고 또 일주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그후 그런 연락 없는 상담을 두번인가 더 한것 같습니다
제 요구는 일단 진품인지 의심이가고 나름 고가의 시계를 사자 말자 as받았고 같은 증상 으로 또as 받고 사용 못한다 반품을 요구했고 현대에서는 그렇게 하도록 업체 측과 잘 협의 해보겠다길래 그동안 무성의한 상담 태도 고가시계 현대h몰 믿고 구매했는데 오는 스트레스 다 참았습니다
그런데 신비파라는 업체에서 직접 연락와서 반품은 안되고 as 해준다고 무성의하게 말하더군요
기가차서 나는 현대h몰에서  판매라 구매했다 하고  진짜인지 의심도 된다 했더니 어쨌든 반품 안되다 하더군요
정품이라면 구찌 시계가 이렇게 허술한 회사라는거고 시계의 생명은 정확한 시간인데 사자 말자 시계가 안맞아 as받고 또 같은 증세고 신비파 든 현대h몰이든 본인들은 그시계 차고 다닐건지 묻고 싶네요
더 기가찬건 처음 as를 신비파에 보내서 한게 아니고 구입한 소비자가 임의로 다른곳에서 한거 같다며 자기들은 그런 as 해준적 없다네요
고가 시계 사고 사기꾼 취급받고 나원참
이후 정말 한참 지나서 현대서 전화와서 as밖에 안되고 반품 안된다 하더군요
상담 기간 만도 한달 이상 걸렸고 성심껏 진행 해준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안된다니 상담한 직원 한다는말이시계를 뜯어보고 어디가 고장인지 보고 잘 고쳐준다길래 새시계를 해체해서 무슨 짓을 하는지 어떡게 아냐 그런 업체 못믿겠다 정상적인 업체라면 한번의 as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아야 된다했더니 그럼 고객님은 시계 차면서 무슨짓을 했는지 어떡게 아냐 하더군요
콜센터 팀장이라 들었는데 가득이나 열받은 고객에게 그게 옳은 상담인지 현대h 몰 상담 교육은 그리시키는지 묻고싶네요
꼭 제대로 된 처리로 저같은 피해 소비자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해외 병행수입 제대로 된 수입 인지 조사를 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