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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택배직원의 오만불손 택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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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재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4-12-08 15: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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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하기전에 연락해서 고객확인하고 배송해야하는데 전화안하고 일방적으로 놓고가고  문자로  몇자 놓고간다함. 또한 배송 운송장번호 등 라벨이 찢어져있어 항의했더니  그것때문에 전화했냐면서 강압적말투. 일하다보면 찢어질수도 있지않느냐며 일방적으로 전화끊었음. 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상담원통화불가능함! 계속운송장번호 입력하라고만 함. 운송장번호 없음.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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