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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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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라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12-26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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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에 제 동생이 제명의로 된 핸드폰을 쓰기로 해서 집근처에 있는 핸드폰 판매장에 갔습니다.
마침 주말이라 해지업무가 안된다고 하여 동생이 쓰던 핸드폰은 월요일날 자기네들이 책임지고 해지해준다고 해서 믿고 핸드폰만 개통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해지하려면 동생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주일이 지난 뒤에 동생이 직접 신분증을 들고 다시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직원은 해지가 완료됐다고 하여 동생은 그렇게 매장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 통장에서 동생 핸드폰 요금이 자동이체 되어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91810원씩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동안 일정하게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동생에게 말했고 동생이 직접 그 매장을 다시 방문했더니 해지시 서류를 받은게 있어야 증명이 된다고 합니다. 서류를 받은적도 없고 그 당시에 해지를 책임져주겠다는 직원은 그 매장에 없었고 다른 직원은 그 직원을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그럼 서류가 없으면 어떡하냐 우리는 받은적이 없다고 하니 그 쪽에서는 무조건 서류가 있어야 한다며 소리를 치고 짜증을 내며 맘대로 하라고 우리는 모른다 하며 저보고 할 수 있으면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네들이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서류를 처리한다는 것 까진 알겠는데 받지도 않은 서류를 어떻게 제가 확인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sk측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점은 잘 모르며 대리점에서 해지업무를 진행하니 알아보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가 와서 그 매장에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시 전화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5개월 동안 핸드폰을 전혀 쓰지 않은 기록이 증명이 되지 않냐고 했더니 일단은 매장에 전화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직원의 태도는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나는 군요. 핸드폰을 팔때는 그렇게 친절하게 하더니 자기들 실수는 전혀 인정하지 않네요.

판매점 이름은 휴대폰 M마트. 판매점 전화번호는 051-506-0230 입니다.
주소는 부산 동래구 사직동 45-1번지 입니다.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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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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