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신영통점 홈플러스 상한 스테이크 고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수원신영통점 홈플러스 상한 스테이크 고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동원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5-04-20 14:40:33

본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신영통점 고기 판매대에서 4/3일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는길에 한우 스테이크를 구입했습니다. 오자마자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4/5일 집에 사촌 아기들이 놀러와 와이프가 냉동실에서 꺼내어 스테이크를 구웠는데 진득한 소스가 흘러나와 이상해서 맛을 보았더니 완전 부패해서 먹을수가 없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쪽에 전화를 하였고 샘플을 들고 직접찾아가서 전달하였고
환불 조치는 받았습니다. 어차피 못 먹는거 팔았으니 환불은 당연하고 어떻게 이런 물건을 팔수있는지
어처구니가 없어서 담당자 전화 번호를 받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좋게 통화를 하고 사과만 받고 끝낼려고
했는데 담당자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고객님이 고기는 4월 3일에 사가시고 유통기한은 4월4일 까지신데
4월5일에 요리를 하셔서 보관중에 상했을수도있고 꼭 저희 쪽에 문제가 있었다고 확답은 할수가 없다
근데 죄송하다. 그래서 아니 사자마자 냉동실에 보관을 했고 유통기한이 지났다한들 그게 내동실에서 이렇게 쓰레기 처럼 부패할수가 있냐 라고 반문 했더니 어디에서 잘못됐는지 확인할길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말슴드릴순 없지만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스테이크가 이상해서 와이프가 먹어봤던지라
그럼 잘못돼면 보상은 어떻게 돼느냐고 했더니 병원비 가서 진단서 끊고 첨부하면 처리가능하다는 말만 할뿐 다른 피해 보상에 관한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음식관련 보험에 가입했으니 그쪽에서 처리할꺼고
당당히 예기하더군요 그럼 그 보험 가입하면 썩은 음식팔아놓고 당당하게 예기할수있는건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도 조용히 전화를 마치고 와이프에게 이사실을 알렸고 그럼 사과라도 제대로 받아야 겠으니
회사 윗분에게 이사실을 알리고 정중히 사과후 샘플을 찾아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모르쇠네요 아직까지 그 담당자는 이상한놈들 만났네 하고 연락안하는게 나갰다 싶어서 조용한건지 시간지나면 덮어질꺼라 생각하는건지 신영통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고기판매하는 하청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고기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