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소파 품질문제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니애가구 ] 구매소파 품질문제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준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24-09-11 11:16:03

본문

오늘의집을 통해 보니애가구에서 판매하는 패브릭소파를 40만원정도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 소파가 8월22일경 집에들어오고나서
바닥에 하얀가루가 떨어져서 돌돌이를 돌려보니
하얀가루가 계속해서 묻어나왔는데요

이틀정도후 둘째아이 눈이 붓기시작하고
병원에가서 진료를 봤는데요
최근 구매한 패브릭소파로인한 알러지일 가능성도 있을수있다고했습니다.

이에 오늘의집에 판매자로되어있는
보니애가구에 전화하여 해당사실을 알리고
제품에 문제가있는게 아니냐고 클레임을 제기하자
패브릭소재는 인증을 받았기때문에 아무문제가없고 흰가루도 나올수있는거라고하네요
그래서 그럼 그 흰가루가 어떤 물질인지 확인해달라고하자 먼지같은거일수도있다는등 답변을 피했습니다.

이에 구매처인 오늘의집에 동일내용과 관련사진을 접수하였으며 며칠후 보니애가구에서 반품을 진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반품을할때 바록 수거해가지않고
본인들 배송일정이있으니 일정을 맞춰달라고하더니
9월 6일 금요일 오후늦게 전화와서 다음날 1시반에 오겠다고 하질않나 일정도 본인들 마음대로 잡더군요
결국 9월 10일로 수거일정을잡고 제가 휴가까지내고 집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수거온기사가 사용감이 있는것같다며
본인이 판단할수없다고 사진을찍어
보니애가구로 사진을 보내더니
보니애측에서 기사에게 수거하지말고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고 하네요
저는 이에 보니애가구에 전화를 바로했는데
16시가 지나 업무가 종료되었다며 통화를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집에 다시 전화하여
해당내용에 대해 항의했고
오늘의집에서는 다음날오전까지 조치하여 연락을 준다고했습니다.

9월11일 오전 10시넘어 보니애측에서 연락이와서는 기사가 사용감이 있다고 느꼈기때문에 반품을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기사가 저에게 사용감을 판단할수없어 사진을 보니애측에 보낸걸알기에 저는 어디가 사용감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보니애직원은 사진상으로는 확인이안된다고 이상한소리를합니다.

반품하기로하고 1주일이나 있다 수거해가면서
그 큰쇼파를 앉지도 기대지도못하게하고
거실생활을 못하게해놓고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물건팔았으니 배째라는건지 너무 화가납니다
결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쇼파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