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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구로점 ] 크린토피아 구로극동점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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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민영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12-29 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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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 크리스마스 때 결혼 전 와이프에게 선물받은 폴스미스란 메이커의 고가의 와이셔츠를 크린토피아에 드라이크리닝을 맡겼습니다.
가격은 약 30만원정도입니다..
가격을 떠나서 추억이 담긴 옷입니다.
동네 세탁소인 크린토피아에 옷을 맡기고(맡길때 세탁소 주인이 옷에 하자 있는지 꼼꼼히 살펴봤으며 이상없다고 맡아 주었습니다.) 몇일 후 연락이 왔습니다.
세탁하다 옷이 파손 되었다며...
확인하러 오라했으며 확인하러 갔더니 오른쪽 겨드랑이 부분부터 팔꿈치 부분까지 찢어져 있었습니다.

세탁소주인  : 이거 얼마짜리인가요??
본인 : 이거 비싼 셔츠입니다 폴스미스라는 메이커 옷이구요 30만원 정도 합니다.
세탁소주인 : 언제 구입하셨나요??
본인 : 약 2년 정도 된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하나요??
세탁소주인  : 영수증 있나요??
본인 : ;;;;;;영수증을 지금까지 어떻게 갖고 있나요??;;;;;
세탁소주인 : 소비자 보호원에 따르면 증빙이 되지 않으면 세탁비의 20배보상해드립니다..세탁비가 990원이니까..
2만원 정도 보상 되겠네요..

우선 세탁물 받지않고 크린토피아본사에 심의하라고 하고선 기다렸습니다.
몇일 후 지사장이라는 사람한테서 문자가 왔습니다.(사진첨부)
증빙처리가 안되면 세탁비의 20배 배상이지만 저같은 경우엔 4만원 주겠다고 합니다.
4만원의 갑어치밖에 안되는 옷이라는 말이 터무니가 없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셔츠 가격이 얼마든 상관없이 990원짜리 세탁을 하였으니 20배 보상한다...
또한 대책없이 그저 2만원만 주고 끝내려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소비자 보호원의 규정이 있다면 피해자를 보호를 해야지...
가해자가 큰소리 치면서 돈받고 떨어져라라는 식의 규정을 정한 소비자 보호원도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럼 고가의 어떤 옷이든 크린토피아에 맡기면 최대 2만원...상황에 따라 4만원 까지  보상을 받는 다는 이야기 인데... 저말고도 많은 피해 사례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발을하니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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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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