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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시스 ] 스파시스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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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준희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6-30 0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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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9일 새벽 4시쯤 의정부사는 여자친구를 데리고 인천에 스파시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약간의 음주를 하고 찾아갔는데 여탕에 내부수리중이니 탕이용이 불편할수 있다고 여자친구한테 카운터에 있는 여자가 말했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이용하려고 계산하고 들어갔는데 찜질방에서 여자친구를 보니 여탕에 남자가 내부수리하고 있었다고합니다 속옷만 입고 있던 여자친구는 수치심이 들었고
그 얘기를 저한테 해주었습니다. 열받은 저는 카운터로 가서 관리자를 불렀는데 졸린눈을 하고온 관리자가 무슨일이냐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더니 당연히 내부수리하면 남자가하지 여자가 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뭐라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럼 손님을 받지말던가 남자가 수리한다고 얘기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이러니까 계속 남자가 수리한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사장님 번호 달라니까 사장님 번호를 모른다고 하지않나 그래서 경찰을 불러서 상황설명했더니 그때서야 말바꾸면서 밑에 계시던 이모들 올라와서 여자친구한테 왜그러냐고 아까말하지않았냐 못들어가게 여자친구를 밀었다는데 여탕에 cctv가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경찰들 의견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상황얘기하는 도중 카운터에서 일하던 여자들은 키킥되면서 웃고 술취해서 별에별꼴 다본단 식으로 저희를 술취한 진상으로 취급하는겁니다. 여자친구가 겪은 수치와 말도안되는 내부수리에 열이 받았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부 수리를 하면 손님을 받지말던가 말을 똑바로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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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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