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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인천,도두리) ] 드라이크링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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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현갑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24-09-10 16: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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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패딩2개 드라이 맞김(흰색,검정) 4일뒤 문자받음(찾으로)검정색만 주고 흰색은 않줌 그래서
나:하나는요?아줌마:더러워서 제세탁 보냈어요 나:어디가요?원래 그렇게 하나요?등등 질문(옷 맞길때 확인 하고 소매만 더 집중적으로 해서 하겠다고 하고 비용도 더 지불함)약간 이상한 느낌!(혼자만의 생각)약한달 한달보름..연락옴(찾으라고)옷이 이상한 얼룩에 흰색에 전체적으로 물이듬 나:옷이 이상하다 아줌마:원래 이렇다 나:더럽고 흰색이 아니라 회색 잿빗이 난다 아줌마:니가 옷을 더럽게 입고 날은 옷을 가져왔다 나:아니다 다시 확인 해봐라 아줌마:원래 더러웠다 나:요즘이 50년대도 아니고 누가 이렇게 막입고 다니나    등등등 서로 언쟁 나:그럼 왜이렇게 오래 걸렸으며 나한테 말도없이 제세탁을 보냈냐 나로선 의심 스럽다 아줌마:공장이 바빠서 나:공장에 확인 좀 해달라하고 나옴 그후7월경(정확히 기억않남,너무 오래저)연락옴 아줌마:공장에서 검정기색과 같이 해서 오염됐다고 함(이때 동영상이든 사진이든 남겼어야 함)나:그래서 어떻하나 아줌마:서류 주면서 쓰라고함(심의서)다 심의하면 보상이 갈꺼다 연락 줄꺼다 거기서 또 한달이 넘게 9월에 문자옴 자연적인 현상이다 오염이 가게 옷을 입었다  고객센터 전화 지금까지일 얘기함 상담사가 제심의를 할수있다함(소비자 고빌센터에 고발 하라고 함)오늘 다시 세탁소로 가서 문자 빋았다 나는 인정을 못한다 다시 제심의를 보내달라 아줌마:이거 심의2번 갔다왔다 어차피 똑같다 나:언제 심의가 2번갔나?나는 한번밖에 기억이 없다 아줌마:아니다 2번이다 나:서류 작성이나 확인 연락이 한번 밖에 없는데..서류나 사진은?고객센터에서 제심의를 보낼수 있다고 했다 아줌마:심의도 내돈이 든다 공짜가 아니다 나:그럼 내가 지불한 돈과 옷은요  점점 말이 않통하고 서로 언성만 커짐 아줌마:나한테 이러지 말고 소비자원에 고발해라 나:내가 그럼 여기서 말하지 누구 한테 하나.  고객센터 다시 연락 해줄수 있는게 없다...저는 그럼 누구랑 얘기하나요 크린토피아는 우리는 옷을 공장으로 보내니깐 난 모른다 알이서 해라 수준 고객센터도 모른다
합리적 의시=패딩 드라이 총 반년
긴시간,제세탁,심의2번 등등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신 의류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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