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울인쇄에 발주맡긴 회사 소개 팜플렛 오납품건(인쇄물 발주 및 최종납품 하자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피니유 디자인 ] 도울인쇄에 발주맡긴 회사 소개 팜플렛 오납품건(인쇄물 발주 및 최종납품 하자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연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4-09-01 11:05:06

본문

피해를 입은 당사 인피니유디자인에서는 2014년 08월 19일부로 수신인 도울인쇄에 당사 팜플렛의 디자인을 송부한 후, 08월 21일 인쇄발주비 506,000을 입금. 디자인 시안을 도울인쇄에 발송하였습니다.<br>
<br>
 몇 일 후, 디자인 시안의 용지크기 변경 요청을 받아 저희 인피니유 디자인 직원은 용지크기를 변경하고 디자인 낱장의 위치 및 개별 설명을 담당자 이형우 님에게 상세히 설명한 후, 팜플렛이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 전반적으로 모두 이해하셨는지 의향도 확인받았고 인쇄에 들어가겠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8월 29일에 팜플렛 1천부가 사무실로 도착하였는데, 우리 회사가 상세히 설명한 프린트 순서가 전혀 다르게 찍혀 있어서 팜플렛을 쓸 수가 없는 상황임을 판단하였습니다.<br>
<br>
인쇄 담당자 이** 씨와 통화를 하고, 우리 팜플렛 인쇄가잘못되어서, 마지막에 프린트 순서 정정하여 드린 것 기억하냐고 재차 확인한 후, 프린트 순서를 정정하여 다시 찍어주시거나 계약금액의 반값을 환불 요청하였더니, 이형우 님은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은 채, 다음에 새로 저희에게 의뢰를 하신 건에 대해서 저렴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보상이나 재인쇄는 불가하다라고 답변하네요. <br>
<br>
재차 전화를 해서 사장님을 바꿔달라, 설명을 사장님께 하겠다고 하니, 이** 씨가 본인에게 하라 하여, 카카오톡 메신저의 대화내용을 토대로 사실 그대로 도울인쇄의 문제점 지적하였습니다. 발주 주문시,  의뢰사 최종 확인이 PDF 파일로 진행된다고해서, 보내준 PDF 파일의 순서가 처음 상세하게 설명했던 팜플렛의 순서와 일치시킨 채로 보낸 것 같아 그대로 진행해달라고 했다 설명하고, 사장님이 그린 시안 스케치 그림과 순서가 똑같고, 로고밑에 키워드가 나온다고생각해서 진행해달라고 재차 쉽게 설명을 드리니, 이** 씨는 그렇게 전화 통화로만 왔다갔다 오간 내용은, 다른 회사의 주문건도 있고 이 회사의 한 건만 붙들고 있을 수 없어요,라고 변명을 하고, 절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하는 부분이 없었으며 통화 도중 감정이 격앙되어 2~3차례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이** 씨는 우리는 할일을 다했으니 재인쇄를 해 주거나 환불을 줄 생각없고, 전화안하겠다한뒤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br>
<br>
5번째로 통화한 정** 사장님도 문제가 된 내용을 다 알고 있으며, 환불이나 재인쇄는 절대안되고, 난 더이상 할말이없다.라고 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br>
<br>
 이렇게 저희가 계약금 전액을 다 입금한 후, 납품이 잘 못 된 부분에 대하여 시정을 요청하는 것도 안 된다고 하고, 반액 환불도 안 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도울인쇄라는 저 업체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소비자보호원과 여기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피해에 대한 구제 관련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br>
<br>
<br>
 사장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회사 팜프렛을 제작의뢰하시고 오납품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난감하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쇄물은 구매자가 주문한 사양으로 별도 제작한 제품이므로 반품이 불가하며 만약 품질상 하자나 디자인이 동일하지 않는 경우 또는 오타가 있는 경우라면 재제작이 가능하며 처음에 제보자님께서 원하시던 시안을 근거로 재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은 업체와 조율하시는것이 좋을것이라 사료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지원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