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통신사의 불량한 태도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통신사의 불량한 태도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정
  • 조회수 : 864회
  • 작성일 : 14-09-15 16:50:40

본문

LG유플러스통신사와 관련하여 피해글을 올립니다. 6월9일 개통한 이후에 여러번의 불편상황이 있었습니다.
처음 개통한날은 통신사의 실수로 처음 받았던 번호가 등록되지 않아 하루종일 전화가 되지않은 관계로 업무를 다른이의 전화나 통신불가였습니다. 그날 오후 대리점으로 제가 가서 다시 번호를 받고 저녁10시부터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그전 사용자였던 분과 관련한 전화가 매일  2~3건으로 연락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한달은 전화와 문자로 번호 바뀌었다고  연락드렸지만 같은 곳에서 중복된 연락 및 심지어는 같은 엘지 유플러스에서도 번호변경이 안되었는지 인터넷체납문자도 왔습니다. 그일로 대리점에 연락을 하였더니 번호는 2년간 정지된 번호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상하게 이렇게 전화오는 경우가 드물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114를 통하여 알아본 결과 번호 정지하여 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20일이라고 하더군요.
그 점을 대리점에 이야기했더니 몰랐던 사실이라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기 역시 30분만 사용하면 발열현상이 장난이 아니여서 개통 일주일만에 전화기도 바뀌어야 했습니다. 현재에도 발열상태 심하고요...  그리고 전전화기 사용자분이 교통사고가 났는지 저에게 사고차량접수 연락이 와서 건너건너 그분과 드디어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번호변경서비스를 해주신다고 했고 잘 정리가 된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전화와 문자로 다시 한번 통화를 하였는데 그분이 저한테 머라고 하시더군요 자기도 해볼거 다해봤고 대리점이 저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을 했다고 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천안 대리점이랑 그럼 통화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를 하였더니 명절연휴에 전화가 와서는 저를 진상손님 취급하면서 제가 가해자인것처럼 취급하셨습니다. 더욱더 화가나는건 제가 로밍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일로 로밍이 무슨말인줄 아는냐면서 이야기하시고 저로 인해 본인 고객이 피해봤다고 운운하셔서 제가 무엇을 피해주었냐고 했더니 번호받은건 고객님이 선택하셨으니깐 고객님 책임이다. 여러말을 하셔서 제가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야기 했더니 놀라시더군요 자기가 생각했던 진상손님이 아니고 본인 고객의 부풀린 말만 믿고 저에게 한 태도로 인하여 자신의 실수를 알고 오해였다고,,,저는 명절날 폭탄전화를 받은 셈이였습니다. 그리고 114를  통하여 여러번의 불편함을 알렸는데도 불구하고 저에 대한 답변은 없었습니다. 정말 다른걸 떠나서 한쪽말만듣고 저에게 명절날 그런 태도를 전화하신 대리점이나 정확하지 못한 업무로 인하여 여러번의 대리점 방문 및 전화, 전 번호자의 수많은 연락과 개인정보들 너무나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이 일에 대하여 저는 명확한 결과와 저에대한 정확한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