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온수매트 ] 질질끌며 환불처리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숙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5-02-16 15:11:51
본문
18만8천원 거실용 마루무늬
11월달에 영상이라 낮게 두고 했는데
영하날씨라 50까지 올려도 이상하여
12월 4일 고장으로 인해 콜센터 전화
경비실에 내려놓고 물을 빼는데
헛바람과 소량의 물이 나왔습니다.
다시포장하고 경비실내려놓고 출근
그런데 회수해가지않고 질질끌었습니다.
홈쇼핑에 추워죽겠다 언제 해줄꺼냐 계속 여러차례 전화했으나,
죄송하다 경비실에 나두면 회수해가겠다고만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회수를 안함.
12월16일날 문자가왔는데, as문제때문에전화했다고, 문자가옴.
일하면서 쉬는시간마다 02-1599-6544고객센터에 전화했으나
오전10시에서 오후4시까지 상담 시간이라 메세지만들릴뿐 단한번도 전화가 연결되지않음.
그래서 현대홈쇼핑에서 구입을 했기때문에 홈쇼핑에 전화하여
우리온수매트 에서는 전화를 받지않는다.
홈쇼핑에서는 내가 구입한 우리온수매트를 환불을 해달라 요구했습니다.
12월22일 전화한통화없이 경비실에 온수매트 조절기만 바꾸어 주고
환불절차 무시함.
조절기를 연결하기전에 혹시나해서 홈쇼핑에 연락하여 또다시 이상이 생길경우에는
이런회사 상대로 신경쓰기싫으니
환불해달라 얘기함.
조절기를 연결하여 사용해봤는데,
따뜻해져서 이제 됬구나 했는데,
다시 차츰차츰 식어들어가면서 바닥이 차가워졌다.
전에 문제와 같은 현상이 일어남.
최대 온도까지 올렸으나 호스부위 조절기 만 끓어 오르는 소리만날뿐 다식어버림.
12월27일날 홈쇼핑에다시 전화하여 회수해가라. 더이상 못쓰겟다 환불해달라 요구함.
1월19일날 매트는 회수해갔다.
춥고 견딜수 없어서 다른 전기 매트를 구입했고
현재 쓰고있음.
그일때문에 시간낭비와 도시가스비, 전화비 피해와
1월26일 경비실에 택배가 왔고
한진택배에 전화를 했는데 수십번 거절을함.
다시 홈쇼핑전화하여 말없이 문자달랑 보내고 경비실에 놓고 가냐 항의함.
난 환불을 요청한건데..
다른홈쇼핑을 다 찾아보았지만 우리온수매트라는 제품은 문제가있어 광고가 사라짐.
홈쇼핑 책임자와 통화요청 저녁통화하여 문제가있어 우리온수매트라는 회사제품이
사라진거아니냐 말했는데 책임자가 말하길 맞다고 인정했으며,
조금만 기다려달라 수일내로 회수하고 해결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며 나를 진정시킴.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다음날 우리온수매트 회사와 통화를 했는데 너무늦게 고장 신고를 했기에 환불은 안된다함
그래서 제가 이렇게 얘기함.
전기매트는 코드를 꼽으면 체크가되지만
온수매트는 바닥이 마르기전까지 온기가있어 시간이 이렇게됫고
그때는 영상날씨가 영하로 떨어져서 차가워지기 시작한건데 어떻게 안된다고 할수가있냐 얘기하고
그다음날 1월 29일 다시 또 회수해감
이제야 문제가 해결됬구나 하여 환불 요구함
2월11일날 문자로 택배아저씨가 택배아저씨가 또다시 택배물건을 놓고간다 문자가옴
지금 홈쇼핑에 전화하고 경비실에서는 경비실대로 화가나있고,
나또한 힘이듭니다.
현대홈쇼핑 080-000-0000
우리온수매트 02-1599-6544
10월30일 매트구입
12월4일 고장신고
12월22일 조절기맡김
12월 27일 문제제기
1월19일 매트회수
1월26일 매트 택배 오고
1월29 또다시 매트 회수
2월11일 다시 매트가옴
- 이전글영업용포스단말기임대계약사기 15.02.16
- 다음글대납금 지금을 못받고 있어요 15.02.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