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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주유소 세지시화 ] 직원서비스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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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성환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4-25 2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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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낚시하러 갔다가 주유소를 방문했습니다.
셀프주유소 좀 낯설구 이용해보지 않아서 디른주유소를 갈까 고민하다가 시간도 늦고해서 주유를 했습니다.
처음에 3만원주유했더니 가득안차더라구요..
먼길가는거라 걱정두되고 한 2만원 더 주유하면 가득찰까하고 돈넣고 기름넣었는데 16,000원밖에 안들어가더군요.
잔액 4,000원 받을라했더니 셀프주유소라 직원분이 안계시더군요.
입구앞에 사무실이라고 화살표로 왼쪽으로 표기 돼있어서 2층까지 헤매며 올라갔는데 기숙사같기두하고 사무실같기도하고...한두번 노크했는데 응답이 없더군요.
시간이 새벽2시가 지난시간이라 계속노크를 할수도 없고 낚시도하러 가야되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종일낚시를 마치고 오후5시정도 되서야  집가는길에 다시 주유소방문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주유소는 편의점안에 직원분이 계시더군요,,,
자초지경을 말씀드리고 잔액 4천원을 달라고 했더니 부연설명도 없이 안된다고만 하시더군요..
어이 없었습니다.
불쾌하고 화가난건 지금부터 였습니다.
첨에 이동네에 낚시때문에 왔다고 말씀드렸는데 ...
잔액 받아가고 또 받으러 왔는지도 모른다.
의심이간다.
잔액은 그때바로 말하고 안받아가면 줄수없다..
월요일 아침에 와라.
그때 확인하고 돌려주겠다.
참고로 전 거주지가 경기도 광주에 삽니다.
이게 직원분 답변이네요..
직원분이 편의점에 있는지 전혀 몰랐고 밖에 간판도 편의점과 화장실사이에 화살표그어놓고 사무실이라고하면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잔액이 4만원도 아니고 40만원...400만원도 아니고..
올해 41살인 제가 4천원 받아놓고 거짓말하며 4천원더 받겠다고 했겠습니까?
진짜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인지도 있고 믿음과 신뢰있는 sk주유소에서 직원분 말씀하는 태도가 이게...최선입니까?
제가 낚시하러 또 가더라도 sk주유소 / 세지시화셀프점은 다신 방문 안하겠습니다.
4천원도 계속달라고 말하기도 민망하고 혹시나 몰라서 영수증까지 보관해서 보여드렸는데 마치
물건을 훔친 사기꾼 쳐다보는 눈빛으로 안된다고 말 쏘아붙쳐가며 쳐다보는데..
낚시잘하고 4천원때문에 기분상하고 짜증나고 불쾌한 마음으로 돌아가네요.
나갈때에는 인사두 안해주시네요.
주유손님과 편의점이용 고객한테만 인사하시고 저처럼 잔액받아야 하는 손님한테 손님취급도 없고 그런겁니까?
손님은 왕이다라는 말이 무색하네요.
그까지꺼 4천원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어떠한 상황이든 손님한테 친절한 모습으로 손님 맞이해주면 좋겠네요.
이때까지 저처럼 이런주유고객은 잔돈 안돌려줘겠네요?
티끌모아태산 이라고 ...
기름팔아 돈모으시고.
편의점서 돈모으시고.
잔돈안된다해서 돈모으시고.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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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유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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