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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반복된 에어컨 고장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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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장언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24-08-25 2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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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삼성에어컨을 구입한 후 2024년 7월까지 매년 실외기 냉매 누출로 출장서비스를 받아 왔으며, 올해 7월에는 무상보증기간이 지났다고 수리비 15만원을 청구. 2회는 냉매 보충, 1회는 실외기 접속 배선 교체 및 냉매 보충. 작년 7월 냉매 보충시 출장서비스 담당자가 배선 하자가 있었음을 인지하고도 냉매만 보충하고 갔음.
올해 7월에는 실외기 배선 하자가 있다고 하여 교체로 수리비 청구를 하면서 동일한 수리가 아니므로 무상보증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함. 출장 서비스, 상담센터, 본사 담당자(본인이 본사 담당자라고 하였음) 등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수리가 아니고 무상보증기간 2년이 지났으므로 수리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말만 반복함. 당초 출장 서비스 기사의 무지와 실수로 냉매만 반복해서 보충하여 소비자 불편을 초래하였음에도 프로그램에 입력된 응답기처럼 메뉴얼대로 할 뿐이다 라는 말만 반복함.
올 7월 출장 서비스를 받을 때 다시는 실외기 냉매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해결해달라고 상담센터와 출장 서비스 기사한테 간곡히 당부를 드렸음에도 지금 또다시 찬바람이 나오지 않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고, 출장서비스를 신청한 상태임
왜 매년 소비자가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그리고 소비자가 컨플레인을 호소함에도 삼성전자 출장 서비스, 본사 담당자(전화로 본인이 본사 담당자라고 함), 상담센터는 자기들은 메뉴얼대로만 할 수 밖에 없다는 말만 반복하는지.  이번에는 무엇이 되었든  근본적인 해결책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고발의 요지는 반복된 실외기 하자로 인해 1)매년 동일한 문제로 고장 수리를 받고 수리비를 지급하였는데 환불받을 수 없는지, 2)반복된 고장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실외기 검사 후 하자 부분 전부 교체를 받을 수는 없는지, 3) 금번 수리 후 수리비를 지급한 후에도 실외기 하자 시 게런티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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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냉매 줄줄 새는 에어컨에 소비자 골탕...배관설치 문제가 주 원인?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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