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안좋은 시큼한곶감 배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상태가 안좋은 시큼한곶감 배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훈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4-09-21 00:37:15

본문

9.20일 오후 10.30분쯤 홈플러스에서 16개짜리 곶감을 사고 집에와서 4개를 먹고 자고일어낫는데 배탈이 난것같아서 장염약도 먹고 진통제도 먹고 햇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오후에도 속이 안좋앗습니다. 괜찮겟지 하고 저녁에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출출해서 곶감을 냉동실에서 5개를 꺼내서 2개째를 먹는데 시큼한 냄새가 확올라와서 하나 하나 다 시큼한 냄새가 나고 상태도 이상해 보엿습니다. 그때 원인이 이거때문이구나 해서 9.21일 오휴 11시쯤 홈플러스에 전화하고 고객센타 방문햇습니다 관리자가 와서 환불얘기하고  병원갓냐고 물어보길래 약만 먹엇다고 하니까 환불대신 과일이나 다른거 원하는거 잇냐고 물어바서 없다고 환분해주고 오늘또 3개정도 먹어서 내일 배아프면 병원간다고 햇더니 다녀와서 진료영수증하고 약국 영수증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곶감환불은 받앗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여기온 시간 내가 아픈건 누가 보상해주냐고 햇더니 부점장이란분하고 얘기하라고 부르더니 저를 무슨 공갈 사기단 취급하면서 직원3명과 저 혼자 잇는데 병원 가서 곶감때문에 아프다는 소견서도 가지고 오고 가져오면 위에 올리면 병원비는 준다면서 기분 나쁘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부점장이 관리자분한테 하나 먹어바 그러더니 자기도 그걸 먹더라구요.. 여기서 저는 신고할맘을 먹고 본사까지 전화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서 남은 곶감을 잘 보관하라고 시키더라구요 아주 저를 벌레 취급하듯이 대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직도 배가 아파서 병원부터 갈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신고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